42,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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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 협력플레이를 하고있습니다.
hb9909님과 협력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할때는 쫄아서 덜덜 떨며 플레이 하는게 협력플레이하면서 파티로 이야기하며 플레이 하니까 무섭긴 커녕 가끔 웃긴 상황도 일어나서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원래는 보스 3마리정도 잡으면 그만할까 했는데; 하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우딸까지 잡고 또 계속 잡았습니다. 카인허스트도 진입하고... 아아, 코스여, 누군가는 코슴이라 부르겠지... 우리의 기도가 들리나요? 당신이 멍청한 롬에게 하셨듯, 우리에게 눈을 주소서, 눈을 주소서. 우리의 뇌에 눈을 심고, 우리의 야만적인 무지를 정화하소서. 거대한 진창의 호수가, 이제 시야에서 그 모습을 숨기네. 우주다! 우리 모두 앉아서, 자유롭게 얘기하자.꼭두새벽까지 이야기를 나누는거야... 새로
Bloodborne[블러드본] 야남의 그림자 보스전
보스룸인줄 모르고 무작정 진입했다가 피봤네요;; 흔히 노답 삼형제라고들 부르는 야남의 그림자입니다. 원딜에 근딜에 중딜이 매우 적절하게 어우러져 다굴을 놓으러 오는 녀석들이라 뭉쳐서 싸우면 상당히 난감해집니다. 하지만 저는 갑작스런 보스전에 당황해서 뭉쳐서 싸웠네요;; 피의 유지 노가다로 레벨업을 안해놨으면 위험했네요
Bloodborne[블러드본] 거지 pvp
금단의 숲 중간쯤에 있는 탑?에 들어가시면 구출가능한 대상인 거지가 나옵니다. 이 거지를 오에돈 예배당으로 보내게 되면 그때부터 오에돈 예배당에 있던 npc들이 하나씩 살해당하기 시작합니다. 범인은 안봐도 비디오지만 이 거지가 범인입니다. 의심많은 남자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거지를 조심하라는 대사를 하는게 일종의 복선이였죠. 이 거지는 야수화가 이미 진행된 npc이고 플레이어가 2번정도 공격하면 야수화 해서 공격해옵니다. 특이하게도 검은야수 파알처럼 온몸에 전기가 흐르고 야수화가 되었음에도 이성을 유지하는지 인간의 말을 하는데요. 이 대사중 상당히 의미심장한 대사가 많습니다. 거지는 야수화를 하면 공격도 거세지고 3페이즈까지 존재해서 제법 까다로운 야수인데요. 덩치가 크다보니 좁
![배트맨:아캄나이트 엔딩봤습니다.[약 스포]](https://img.zoomtrend.com/2015/10/30/b0352575_5632648430e37.jpg)
배트맨:아캄나이트 엔딩봤습니다.[약 스포]
할리퀸이 하는짓은 참 개x인데 몸매는 차캐요... 어... 벌써 오전 4시군요. 그냥 평소처럼 1시에 자려다가 엔딩이 얼마 안남아서 그냥 쭉 달렸더니 이 시간이네요. 뭐 아무튼, 엔딩 봤습니다. 하면서 틈틈히 다른 사이드 미션들도 클리어해서 진엔딩까진 아니더라도 나이트폴 프로토콜까진 실행시켰습니다. 그 뒤에 진엔딩 영상까지 찾아보고 나니 이거 참... 아쉽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출이나 비주얼, 메인 스토리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뱃신의 트라우마를 계속해서 건드리는 연출과 마지막 진엔딩은 그래픽노블-다크나이트 리턴즈를 떠올리게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배트모빌도 그럭저럭 재미있었구요. 다만 개인적으로 문제라고 느낀점은

혈계전선 보고있습니다.
요즘 아이패드도 생긴 겸 뭔가 넣어서 볼까 하다가 군대에서 올레tv로 1화만 본 혈계전선이 생각나서 넣어보고 있습니다. 액션쪽은 잘 안보는데 간만에 액션을 봐서 그런가 아님 원래 재밌는건지 되게 재밌습니다.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작화도 괜찮고 노래도 좋구요 특히 오프닝하고 엔딩은 둘다 버릴수 없을정도로 좋네요 op ed유튜브에 풀버젼 공식영상이 없네요; 아무튼 되게 재밌어서 오랫만에 만화책을 사러 서점을 가려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