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그 누구도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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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그 누구도 믿지 마라
개인적으로 기대하던 게임,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이 금요일부터 베타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더 디비전은 2001년 미국에서 '다크 윈터 작전'이라 칭하는 생화학무기 테러에 대한 시뮬레이션 훈련을 근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크 윈터 작전은 실제로도 있었던 시뮬레이션이며 오클라호마, 펜실베니아 그리고 조지아에 천연두 공격이 이루어진다는 시뮬레이션이고, 결과는 3주만에 의료체계 붕괴, 백신 중단으로 약 백만명 정도의 사망자 수가 예측되었습니다.) 다크 윈터 작전에서 결과는 생각보다 훨씬 암울해서, 블랙 프라이데이에 2억명의 시민들이 쇼핑에 900억 달러를 쓰는 와중, 여기에 쓰인 지폐에서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판데믹(WHO에서 지정한 감염성 질환 6단계 중 최종단계)이 일어나 불과 5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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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e, I was
이번 게임은 전직 CiNG의 개발진들이 개발한 게임인데요, 회사 이름이 어색하게 들리겠지만 어나더코드 시리즈와 호텔 더스크의 비밀을 만든 회사라고 하면 아실 것 같습니다. 장르는 인터렉티브 어드벤쳐 장르이고 보시는 대로 힐링 계열이에요. 조작도 매우 단순해서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을 감상하며 가볍게 참여하시면 되는 작품이죠. 게임 내내 대사가 한줄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어렵지는 않아요. 물론 사람마다 살짝 다르게 받아들여지기는 하겠습니다만, 큰 줄기는 동일할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것도 어찌보면 장점일 것 같고요. 총 9개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한 소녀의 유년기부터 시작해서 노년기까지.......

Shadow of Rose
바이오하자드 빌리지의 유료 DLC인 섀도우 오브 로즈 입니다. 가급적이면 빌리지 클리어 후 바로 플레이를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빌리지 본편에서 에단이 목숨 걸고 구한 딸이 당시 아기였던 로즈이기 때문이지요. 그녀가 10대 소녀가 된 이후를 다루며 로즈로 플레이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연관된 스토리와 설정도 많고 빌리지 본편과도 이어지는데요, 7부터 진행하셔서 균근 시나리오... 혹은 에단 시나리오를 다 밟으셨다면 조금 더 와닿는 내용이 많습니다. 기본 시스템은 빌리지와 유사한데, 살짝 추가되는 부분이 있어요. 우선 플레이는 1인칭이 아니고 3인칭으로만 가능합니다. 그 외 로즈는 변종사상균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예전에 넘겼던 게임인데, 레퀴엠을 하기 전에 플레이 했습니다. 7에서 이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인공도 동일하게 에단 윈터스 입니다. 이번에도 1인칭 시점이에요. 스토리 역시 7에서 이어지는데요, 7을 하지 않더라도 본 작을 즐기기에는 큰 무리가 없겠습니다만, 아무래도 7편의 서사와 등장 인물을 알고 있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7에서 이어지는 만큼 고어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극 초반에 손을 물리면서 손가락 2개를 잃는 상황이 나오는데, 1인칭 게임이라서 손이 계속 보이네요. 그 외에 신체 절단도 이루어집니다. 고어에 약하다면 주의하시면 좋겠어요. 빌리지는 7과는 달리 전투 액션이 많이 강화된 느낌을 주는데요, 그 이유를 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