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줌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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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게임]크라운 길드2 (クラウンギルド2-交わる世界に届く唄-) (2)](https://img.zoomtrend.com/2013/01/30/b0038624_5107bd3d7133b.jpg)
[게임]크라운 길드2 (クラウンギルド2-交わる世界に届く唄-) (2)
[게임]크라운 길드2 (クラウンギルド2-交わる世界に届く唄-) (1)에 이어 강화석도 남아돌겠다 힐러찡 망치 강화나 팍팍 시켜줬다. 그런데 강화는 +5까지만 가능하다고…. 이런 식으로 제재를 한다면 강화석 낭비하는 일은 없겠군. 무기뿐만 아니라 방어구 강화도 가능.강화석 중 가장 성능이 떨어지지만 많이 가지고 있는 돌을 방어구 강화에 사용했다. 방어구 강화에 성능 좋은 돌 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헌터군은 공격범위가 넓어 한번에 세 마리의 몹에게 공격을 가할 수 있는 게 장점.하지만 세 명중 레벨이 가장 낮기 때문에 피격시 피통 깎이는 양이 장난 아니다. 후발주자라도 기존 파티원들과의 밸런스를 위해 레벨이 조정되어들어오는 것따위 업ㅂ다.그냥 얄짤없이 1레벨부터 시작인
![[게임]크라운 길드 2 (クラウンギルド2-交わる世界に届く唄-) (1)](https://img.zoomtrend.com/2013/01/23/b0038624_50fe93dc3bd91.jpg)
[게임]크라운 길드 2 (クラウンギルド2-交わる世界に届く唄-) (1)
스마트폰이 생기면 가장 하고 싶었던 일 롤플레잉 게임 하기 어떤 게 재밌는지 몰라서 롤플레잉 카테고리 순위 1위 겜 다운받아 봄 게임 이름은 '크라운 길드 2 -교차하는 세계에 닿는 노래-' 일본 게임답게 부제가 붙어 있다. 2탄인 걸로 보아 1탄도 있나 보다. 구동시 첫화면 이제 막 생긴 길드라 멤버가 얘 하나 뿐이라고? 혼자서도 길드 발족이 가능하다니 1인 출판사냐 길드 포인트를 모아야 아이템을 살 수 있다.길드 포인트는 스토리 퀘스트를 클리어할 때마다 5포인트씩 주어지는 듯. 포인트가 빨리 안 모여 감질나면 포인트를 구입하면 되는 듯하다.역시 캐시빨이 진리여. 길드의 첫번째 멤버 이름은 '타쿠토'.만화 '달빛천사(만월을 찾아서)'에 나오는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4) 35~43레벨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3) 21~34레벨에 이어서 27레벨이 됐다고 해서 27레벨 퀘스트를 쉽게 깰 수 있는 건 아니었다.너무나도 어려웠던 거암의 핵 퀘스트는 레벨을 한참 더 올리고 나서야 클리어할 수 있었다. 거암의 핵 퀘스트에서 소환사가 맡기 좋은 일은,핵의 변두리에 위치한 세 개의 공간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몹을 빠른 시간 안에 제거하는 것.하지만 27레벨의 난 내가 맡은 일을 제대로 수행 못했다. 결국 거암의 핵 퀘스트는 천천히 하기로 마음 먹고 다른 퀘스트들을 순차적으로 해 나갔다. 나무 위로 누군가를 만나러 가야 했다.올라가다 떨어지면 다시 올라가야 해서 번거로웠지만 꽤 리얼한 부분이기도. 흑비조도 거암의 핵 만큼이나 힘든 퀘스트였으나파티장님이 버스를 태워주셔서 수월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3) 21~34레벨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2) 16~20레벨에 이어서. 이게 얼마만의 블소 플레이일지인가...(ㄱ-) (2)를 7월 말에 썼으니 약 4개월만인듯.그동안 블소를 하긴 했는데 43렙까지 올린 후에는 딱 한번 접속 후 다시 접속 않고 있다.나는 온라인 게임을 할 때 퀘스트 위주로 즐기는데, 블소 퀘스트 패턴이 늘 비슷하다 보니 어느새 흥미를 잃고 만 것이다. (...) 그래도 기왕 쓰기 시작한 일지이니 끝까지 쓰기로. 불에 탄 마을을 뒤로 하고 새로운 곳에 진입.(어딘지 이름을 까먹음-_-;) 하여간 뭔가 위급한 상황인 듯. 이 마을도 난리구만…. 몸에서 항상 불이 뿜어져 나오면 멋지겠지만그런 거 없고 그냥 이벤트 장면. 음….이 옷은 그냥 창고행 ㄱㄱ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2) 16~20레벨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1) 1~15레벨에 이어서. (1) 나 자신이 무의식 중에 게임 캐릭터를 하나의 생명체로 느껴서 그러는지 몰라도 캐릭터가 탈진 상태에 빠지면 기분이 매우 안 좋았다. 진짜 죽음을 맞이한 것 같은 찜찜함이 느껴진달까…. 근데 이젠 자꾸 죽다보니 익숙해져서 찜찜함같은 건 사라짐 15레벨까지 탈진 경험이 딱 한번 있었는데, 천령강시 3마리와 한꺼번에 맞붙었을 때였다. 그러나 16레벨을 지나면서 강한 보스 몹들과 맞서게 되고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탈진 상태를 모두 네게 주듯 탈진 및 사망을 수없이 겪게 되었다. 그야말로 멘붕의 연속이었다. T_T (2) 몹 상대 전투를 하면서 민들레씨(은닉)를 사용한 적이 거의 없었다. 안 써도 어렵지 않게 이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