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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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 클리어 했네요
1회차만 한 70시간 잡아먹은듯...(..........) 2,3회차 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로딩이 아니라 플탐일듯 합니다... 어차피 레벨 이어서하면 전투는 끝에서나 할테니.... 전작들에 비해 전투 난이도가 오르긴 했는데.. 엘리엇의 회복능력이 너무 우월해서 그것도 잘 모르겠네요(........) 에코즈 비트만 유지시키면 어지간해선 체력이 떨어지질 않으니;; 상태이상 걸리거나 어쩌다가 체력이 좀 떨어지면 바로 홀리 송으로 회복도 가능하고... 엘리엇이 없을때는 전투 개시할때부터 공업 버프를 달고 시작하는 라우라로 그냥 다 찍어 누르거나... 둘 다 없을때에만 전작보다 어렵다는게 느껴지는 수준;;; 스토리는..... 안좋은 소리 나올만 하네요(...........) 천공의 궤적

유포니엄이 완결됬네요
1화에 나오고 끝날때나 다시 나온 포니테일 쿠미코.. 보기 전에는 전혀 기대도 안했던 물건이었는데 의외로 엄청난 물건이 탄생해버렸네요 스토리부터 해서 작화, 음악에 이르기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딩곡인 Tutti가 영 작품 분위기하고 안어울린다는거 빼면 결점을 찾아볼 수가 없었음 엔딩의 여운도 좀 오래가네요 2기가 나와주면 좋겠지만 이대로 여운을 남기며 끝내도 괜찮을듯 해요 그런데 하루히때도 좀 그런생각 들었었는데, 쿄애니는 연주자들 손모양 같은거 보면서 그리나요(.........) 스네어 타점 옮겨가면서 치는거나 스윙 폭 조절하는거까지 작화로 묘사하는거보고 놀랐음;;; 트럼펫 운지도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사실적으로 그려져있고....

1년을 묵힌 섬의궤적..
드디어 시작했네요 발매 당일에 이걸 살때는 설마 1년이나 묵혀뒀다가 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비타 살 돈이 1년 뒤에나 생길줄은 누가 알았으려나요...그래픽에 대해 좋은 소리를 못들은거 같지만 셀세타의 수해 하다가 이걸 보니까 이보다 모델링이 좋을 수가 없어요(..........) 다만 이전의 아기자기한 맛이 사라진건 아쉽네요알리사와 토와가 워낙 귀엽게 나와서 문제입니다! 1회차때 누구부터 공략할지 고민되잖아요!!! 현실적으로 전력이 부족한 1회차때는 파티멤버부터 해야겠지만.... 다만 시스템은 좀 맘에 안듭니다 스펙을 올려주는 쿼츠하고 아츠가 들어있는 쿼츠가 분리되버리다니... 스펙을 올려가면서 아츠를 달아주는게 안되게 되버렸네요 초반이라 아직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뒤

이정도 하면...
이 겜은 마스터 했다고 할 수 있으려나요............. 저 트로피가 뭐라고... 셀세타의 수해 모든 트로피를 입수했습니다. 보스러쉬 빼고는 딱히 어려운거는 없었네요 보스러쉬도 나이트메어로나 어렵지 난이도 내리니까 아돌 혼자서도 다 클리어할 수 있었지만(...........) 지도 100퍼랑 채집포인트, 보물상자가 좀 짜증나긴 했습니다. 최종보스 직전에 100퍼가 안차있어서 어디서 빼먹었는지 찾는데만 이틀을 소모함...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보스러쉬 클리어해보진 못했는데, 이건 나중에 생각날때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그냥은 좀 무리같고 스펙업을 해야하는데 이게 장난아닌 노가다라ㄷㄷㄷ다음 작에는 모델링좀 더 좋게 해서 나와주길...(...........) (얘들이 나오진 않겠지만....)

Angel Beats OVA
설마 TV판에선 존재감도 없던 둘이 제일 재밌게 나올 줄이야.... 이런 재밌는 애들을 어째서 TV판에선 대사도 거의 없는 공기중의 공기를 만든 것이냐!!! 어쨌건 정말 오랜만의 엔젤 비츠네요 어째 메인 스토리보다 추가 에피소드의 개그씬들이 더 재밌는 희안한 애니가 되버렸는데.. 이와사와 외에는 다 공기이던 걸데모의 나머지 세명이 주연이라 그런가 나름 재밌었음 곧 발매될 게임판에서는 아마 좀 존재감이라도 있겠죠? 없으면 그건 그거대로 슬픈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