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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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하면...
이 겜은 마스터 했다고 할 수 있으려나요............. 저 트로피가 뭐라고... 셀세타의 수해 모든 트로피를 입수했습니다. 보스러쉬 빼고는 딱히 어려운거는 없었네요 보스러쉬도 나이트메어로나 어렵지 난이도 내리니까 아돌 혼자서도 다 클리어할 수 있었지만(...........) 지도 100퍼랑 채집포인트, 보물상자가 좀 짜증나긴 했습니다. 최종보스 직전에 100퍼가 안차있어서 어디서 빼먹었는지 찾는데만 이틀을 소모함...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보스러쉬 클리어해보진 못했는데, 이건 나중에 생각날때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그냥은 좀 무리같고 스펙업을 해야하는데 이게 장난아닌 노가다라ㄷㄷㄷ다음 작에는 모델링좀 더 좋게 해서 나와주길...(...........) (얘들이 나오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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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PS4] (스포)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아쉬운 클리어 후기
아돌 : 이제 그만 집에 가. 최종보스전 개드립 한 번 쳐보고 싶었는데 역시 재미 없었죠? 본론으로 넘어가겟습니다. 이스9 하다가 셀세타 하니까 옛날 겜 특유의 불편한 게 한 둘이 아니더라구요. 거기에 더해 소문대로 스토리 잘 나가다가 엔딩에서 식어버린다는 게 무슨 뜻인지도 알겟고요. 굳이 표현하자면 엔딩이 나와야 할 부분에서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겟다고 바로 책을 덮어버리는 거나 다름 없다고 할까요. 이스9이 이스8보단 스토리 아쉽긴 한데 셀세타 엔딩 보고 오면 동료들 행방이라도 알려주는 이스9이 더 좋은 거 같네요. 그리고 플4 이식이라고 kai를 타이틀에 달아놨는데 딱히 향상된 부분이 어디인지는 모르겟지만 두번 째 마을에서는 프레임이 뚝
[PS4]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초회판 구매했습니다
오늘 발매된지도 몰랐는데 모 사이트 정보 게시판 보다가 알아서 3시 쯤 국전 갔다 집어왔네요. 평일 애매한 시간 + 이런 때가 겹쳐서 그런건지 사람이 거의 없다 시피해서 수월하게 구매했습니다. 플레이는 있다가 퇴근하면 해봐야겠네요. p.s 초회판에 넣어주는 음반은 이스9 때처럼 종이 케이스에 CD가 들어 있더군요.겉에 포장용 비닐 케이스까지 같이 껴야 그나마 튼튼합니다.
[PS4] 이스 셀세타의 수해 Kai 초회판 구매했습니다
오늘 발매된지도 몰랐는데 모 사이트 정보 게시판 보다가 알아서 3시 쯤 국전 갔다 집어왔네요. 평일 애매한 시간 + 이런 때가 겹쳐서 그런건지 사람이 거의 없다 시피해서 수월하게 구매했습니다. 플레이는 있다가 퇴근하면 해봐야겠네요. p.s 초회판에 넣어주는 음반은 이스9 때처럼 종이 케이스에 CD가 들어 있더군요.겉에 포장용 비닐 케이스까지 같이 껴야 그나마 튼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