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o, 중력에 혼을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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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때늦은(...) 2/4분기 신작 간단 감상 - 화요일
제주도 갔다오고 한동안 신작 체크하다보니 결국 5월에서야 포스팅 올리네요. 요번 신작때는 TOKYO MX 화질 저하 이슈가 터져서 꽤 많은 수의 작품들을 애니플러스에서 보고 있는지라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실 TOKYO MX가 아니더라도 몇몇 영상의 경우에는 인코딩이 제대로 안 되었는지 간혹 안습 화질을 보여서 옮길 생각은 하고 있었고요. 요일 분산은 덤. 애니플러스, 애니맥스 감상과 일반 감상으로 나눕니다. 애니플러스에서 감상하는 작품은 애니플러스 방영요일 기준 애니플러스 1. 러브 라이브 2기(5화 감상 완료) - 이번 분기 4 Top 중 막차. 그러나 분위기만 보자면 이번 분기 다 씹어먹고도 남을듯한 분위기. - 캐릭터 중심 애니에 있어서 모범이라 할 수 있는 애니. 특히 근래 캐
때늦은(...) 2/4분기 신작 간단 감상 - 월요일
제주도 갔다오고 한동안 신작 체크하다보니 결국 5월에서야 포스팅 올리네요. 요번 신작때는 TOKYO MX 화질 저하 이슈가 터져서 꽤 많은 수의 작품들을 애니플러스에서 보고 있는지라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실 TOKYO MX가 아니더라도 몇몇 영상의 경우에는 인코딩이 제대로 안 되었는지 간혹 안습 화질을 보여서 옮길 생각은 하고 있었고요. 요일 분산은 덤. 애니플러스, 애니맥스 감상과 일반 감상으로 나눕니다. 애니플러스에서 감상하는 작품은 애니플러스 방영요일 기준 애니플러스 1. 충사 종장(5화 감상 완료) - 1화만 보고 뻑가버려서 제주 올레길 가는 동안 1기 정주행을 달리게한 장본인(...) 이번 분기 4 Top 중 선두. - 현재의 애니들과는 다루는 '영역' 자체가 완전히 다른 애
극장판 아노하나
1. 며칠동안 잠수하다가 오랫만에 포스팅하네요. 아마 한동안은 이렇게 잠수가 길어질듯 싶습니다(...) 요것도 그냥 잡담에 가깝습니다만... 2. 본론을 적기 전에 그냥 간단히 적자면, 올해 들어서 꽤 많은 수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본 것 같네요. - 사이비(그동안 볼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막판에 겨우 볼 수 있었습니다) - 겨울왕국 - 캡틴 하록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 - 극장판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일단 이번 분기의 마지막을 장식할 애니메이션 영화는 올해 아카데미상 장편 애니메이션 부분 후보작에 오른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인데, 레고 무비를 봐야 하는지 좀 고민되네요. 투자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뭐 어찌되었든 이들을 좋았던 리스트 순으로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1화 간단 감상
1. 뜬금없이 이 애니를 본 이유는 이게 하트캐치 프리큐어의 제작진이 만들었다기에...(라이더는 뷁드(...)와 덴오만, 프리큐어는 하트캐치만 다 본 저는 은근히 슈퍼 히어로 타임과 인연이 없(...)) 2. 또 하나 보게 된 이유는 바로 ED. 누가 일본 최고의 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중 하나인 도에이(나머지 하나는 산지겐. 이전부터 실력은 있었지만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로 대중들에게 유명해졌죠) 아니랄까봐 기대를 했는데... 좋은 의미로 기대를 배신해서 놀랐습니다. 지금까지 지나가는 식으로 보든 아니면 제대로 보든 제가 본 프리큐어 ED 영상 중 가장 뮤직 비디오 스타일에 가까운 ED 영상인듯. 2D를 과감히 쓰면서도 2D와 잘 어울러지는 3D, 작품 컨셉을 충실히 보여주는 영상 등 과연 3D의 도
건담 빌드 파이터즈 11화 간단 감상
각종 건덕들을 위한 드립(...)과 떡밥(...)과 솔로들의 울부짖음(...)이 뒤섞인 화였습니다. 매 화 볼때마다 별게별게 다 나오네요. P. S : 근데 막판의 저건(...근데 연출만 봐선 역시 사이코 건담이 제일 어울리긴 한데(...))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