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o, 중력에 혼을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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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라이브! 2기 9화

1. snow halation 아니면 어쨌을까란 생각이 절로 들었던 화. 근데 사실 이번화의 원흉 자체가 snow halation이라서 정말 거시기(...)한 기분이 듭니다. 2. 거두절미하고 딱 잘라 말하자면, 스탭진이 snow halation 딱 하나만 보고 전력질주해서 역효과받은 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표현을 달리 하자면 절대비급인 snow halation 초식을 쓰려다가 주화입마당한 제작(읍읍읍) 3. 스토리는 일단 미뤄두고 라이브부터 먼저 보죠. ...이게 좀 문제가 있는데, 전체적인 연출이 굉장히 썰렁합니다. 뮤즈의 안무나 각 멤버들의 표정, MV와의 싱크로들은 다 좋은데 이걸 한데 묶은 결과물이 그렇게 달아오르지 않아요. 근데 이 이유가 굉장히 심플합니다. snow halati

때늦은(...) 2/4분기 신작 간단 감상 - 일요일

처음 쓴지 무려 2주만에(...)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 신작 간단 감상. 애니플러스, 애니맥스 감상과 일반 감상으로 나눕니다. 애니플러스에서 감상하는 작품은 애니플러스 방영요일 기준으로 분류합니다. 애니플러스 1. 푸치마스!!푸치푸치 아이돌마스터(10화 ~ 29화 감상 완료) - 감독부적격과 더불어 유이하게 보는 5분 이하 애니. 이유는 애니플러스에서 총집편을 틀어줘서(...) - 특성 자체가 1기와 완전히 비슷한데, 이게 영상 구하는 것에도 마찬가지여서 사실상 애니플러스 총집편 외에는 의미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2기는 1기와 달리 중간 방영 없이 Only 총집편 방영. 의외로 무지 보기 힘드네요. - 덕분에 사실상 2주에 한 번 꼴로 보고 있습니다. 처음 안 때가 4주차(...)였으니

러브 라이브! 2기 8화

러브라이버들은 모두들 최종병기 그곡(야)을 외치며 환호하지만 저는 아무래도 애니서부터 편입한 뉴비다보니 그쪽은 별로 신경 안쓰고요(자폭)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번화 스토리 '자체'가 맘에 들었습니다. 딱히 노조미 스토리라서 그런게 아니라 제가 왜 1기가 마음에 들었고, 그 기대감이 2기에까지 이어졌는지를 상기시켜줬던 에피소드였거든요. 그렇게 약점이 많은 애니인데도 말입니다. 전반적으로 지금까지 2기 화 중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습니다.(두번째가 3화. ...예,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A-RISE가 패왕색 패기를 내뿜은 화입니다) 약간의 문제점이 있는데, 이번화가 러브 라이브 애니메이션 전체를 통틀어서 손꼽힐 정도로 진지한 시선의 에피소드이다보니 아직 신인 성우들에 불과한 뮤즈 멤버들 성우의 연기력 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중략)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중략)

UC 7화 감상 최종장에 아무로 레이가 나온 것은 2년전부터 후쿠이 하루토시씨로부터 들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런, 단 한 마디일 줄! 하지만 라이벌이면서도 전우이며 둘도 없는 친구인기도 한 샤아에 건 그 한마디에 온갖 생각을 담고야 말았습니다. 장대한 이야기가 된 「기동전사 건담 UC」 부디 일거 상영으로 보고 싶습니다! 最終章にアムロ・レイが出る事は、 二年前くらいに福井晴敏さんから伺っていて、 楽しみにしていましたが、何とわずか一言とは! ですが、ライバルであり、戦友であり、 かけがえのない親友でもあるシャアにかける、 その一言にありったけの思いを込めて演じました。 壮大な物語となった 「機動戦士ガンダムUC」 、 一挙上映で観てみたいです! (출처 : 기동전사 건담 UC 홈페이지 뉴스란 중

UC 7화 감상

1. 일단 영상 퀄리티는 두말할 필요없이 역대 최강. UC MS 전투신들의 공통적인 특징인 너무나도 '인간' 스타일에 가까운 전투신을 제외한다면 애니메이터들을 말 그대로 '갈아넣은' 무지막지한 퀄리티에 이견을 달 수가 없습니다. 특히 3D 작화가 무지막지. 스탭롤에서 흘러가는 3D 스폰서 목록을 보면 역시 3D는 돈이 깡패라는 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만듭니다. ...이로 인해 러브 라이브!는 3D에서 두 번 죽었음(같은 회사 선배(애니메이션 기준)인 아이카츠는 3D를 사무라이 픽쳐즈에 맡김으로 인해 퀄리티 급상승, 진짜 주력은 UC에다 대거 갈아넣음(...)) 2. 사와노 히로유키의 음악 역시 미친듯한 퀄리티. 이번 OST에선 아예 OST 자체를 컨셉 앨범처럼 하나의 스토리에 맞게 만들어 놓아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