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잎클로버의 리리컬 매지컬 블로그

Sources

Posts

167 posts
드래곤볼Z 신들의전쟁 국내개봉에 대한 우려.

드래곤볼Z 신들의전쟁 국내개봉에 대한 우려.

우선은 신들의 전쟁이 국내 개봉을 하게되어 무척 기쁩니다.근데, 제가 듣기로는 상영관이 꽤 많다고 들었습니다.테일러님의 글에서는 대략 200-300 스크린 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그 점이 살짝 우려가 됩니다.물론 제가 여지껏 영화관에서 본 애니메이션은 대다수가 마이너한 매니아들을 위한 작품들이라서 비교하기가 애매할지도 모르지만, 국내의 성인 매니아들이 열심히 보러간다해도 그 수가 그렇게 엄청나게 많지는 않았습니다.드래곤볼이 전설적인 작품임에는 분명하나, 국내의 인식은 성인이 돈내고 애니메이션 보러 극장간다~ 는 아직 피하는 입장일겁니다.또한 어린친구들에게 있어 최근에 카이를 더빙하여 방영하고, 극장판을 종종 틀어준다고는 하나, 드래곤볼은 과거의 유명작일 뿐이고, 현재진행중인 원피스, 코난 등에 비하면 네임밸

교보문고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교보문고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8월 들어서 첫 지름 입니다. 지난주 토요일부터 나노하 굿즈를 하루에 몇개씩 꼬박꼬박 질러대서 첫 지름 같이 느껴지지 않을뿐...인터넷 주문 할까 생각하다가 간만에 비도 안오고 바람도 쐬고 올겸 광화문 교보문고 가서 집어왔습니다.아직 진열도 안되어 있어서 직원을 불러서 신간 일서 틈에 묻혀있던걸 발굴했습니다.가격 비교 차 영풍과 반디도 갔었는데, 거기는 아직 입고가 안된듯 하더군요.대체로 지금까지 나온 가이드북과 비슷합니다.스토리 다이제스트라던가 성우 인터뷰, 비쥬얼 이미지, 설정집 뭐 이런거...원작자의 콘티나 스케치 정도가 기존의 가이드북들과 차별점이 아닐까 싶네요. 세세하게 들어가면 이것저것 다를테지만.

과금 할 뻔 했다...

과금 할 뻔 했다...

확밀아 하면서 처음으로 과금에 대한 유혹을 느꼈습니다. 홧김에 눈 뒤집혀서 55연차 돌릴뻔 했어...

제발 하지마.. 그만해...

제발 하지마.. 그만해...

지금 독도에 일장기를 꽃으려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거 무슨지거리야...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가서 하지말라고 한마디씩 써주시길 바랍니다. 이런건 계획 단계에서 중지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소중한 혈세가 이런 미친짓에 쓰이고 있다니...

현 내여귀 사태에 대한 감상.

1. 너무 가열되지 않았나... 일본에서 내용과 일러스트가 나오긴 했는데, 내용은 그야말로 간략화된거고, 일러스트는 최후의 키스신 말고는 별거 없네요. 일어 능력 되서 책 한권 제대로 읽은게 아닌 이상, 떠도는 말만 듣고 너무 과열된게 아닌가 하는 인상이 강합니다. 저도 여태까지의 많은 플래그와 떡밥이 1권만에 쫑나는 것은 엄청나게 불만이긴 하지만, 그래도 쿄우스케가 한명의 히로인을 택하고 끝났으니 그걸로 되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진짜 제대로 열린결말이었으면, 조용히 책장에서 책 빼서 폐지함에 던지고 오려고 했지만, 계속 올라오는 평을 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고 말이죠. 처음부터 열린결말이 아닌 이상 어떤 결말이라도 수용하겠다는, 마지노선을 매우 낮춰놓고 있었기에 그럴수도 있겠네요. 정발되서 차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