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잎클로버의 리리컬 매지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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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상에서 보면 빡치는 나노하 관련글.

수년간 나노하 덕질을 해오면서 수많은 글을 봐오고, 키배도 해보고, 멘탈도 깨져보고, 지금에 와서는 나름대로 해탈의 경지에 왔다고 생각하며, 대부분의 글에 그것이 옹호하는 글이든 까는 글이든 '이런 생각을 하는 분도 계시는구나, 허허허' 하고 넘기며 살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완전히 해탈의 경지에는 이르지 못했는지 넷상에서 보이면 빡치는 몇가지 주제가 두가지 있습니다. 1. 오덕페이트. 공중파와 케이블을 통해 서브컬쳐 계열 취미에 무척 좋지 않은 인식을 심어준 분입니다. 동일한 캐릭터 상품을 수집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좋은 감정은 들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건 본인말고 따로 있습니다. 나노하 관련 소식만 떳다하면, 댓글에 '덕페 지갑열겠네, 오덕페이트가 좋아합니

늑대아이 BD 주문했습니다.

늑대아이 BD 주문하고 왔습니다. 예스 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교보문고 등... 미루고 미루다가 수많은 도서 판매 사이트에서 품절이 뜨길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결제했습니다. 네이버 체크아웃-티미디어 라는 곳에서 주문을 했는데, 첫주문인데다가 네이버 체크아웃을 검색해보니 안좋은 소리가 엄청 많아서 살짝 불안감이 있네요. BD 타이틀은 하나하나 늘어가는데 정작 BD 플레이어가 없다는게 함정. ODD로 BD가 돌아가긴 하지만, 역시 모니터로 보는것보단 TV로 보는게 좋더라구요.

나노하 덕질 접습니다.

갑자기 나노하고 페이트고 다 싫어졌어요.

장식장 대폭발.

장식장 대폭발.

장식장 대폭발. 테트리스도 아니고 물건 하나 넣을 때마다 배치에 슬슬 머리가 아파옵니다. 유리 장식장은 장식품과 장식장 사이에 약간 공간이 있어야 멋스러운데, 한도 이상으로 꽉꽉 들어차서 유리장식장의 멋스러움이 떨어져가고 있는게 아쉽습니다.

나노하 2nd 오디오 코멘터리 재밌네요.

아시는분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극장판 나노하에는 오디오 코멘터리가 들어있습니다. 1기 극장판에도 있었고, 이번 2기 극장판에도 있습니다. 본편 2시간 30분동안 캐릭터들이 극장판을 시청하며 실황 중계하는 건데, 이번 극장판에는 주역 3인방, 볼켄리터, 린포스 츠바이, 루테시아, 아기토, 포워드 4인방, 크로노, 유노, 비비오, 아인하르트, 리오, 코로나, 미우라가 나와서 코멘터리를 하는군요. 유노랑 크로노(스기타 토모카즈), 본편에서 출연이 없지만, 코멘터리에선 대사 열심히 합니다. 링커코어에 대한 설정이라던가, 작품 내에 자잘한 설정도 보충설명 해주는데, 일본어가 짧아서 반의 반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게 아쉽군요. 디바인 버스터를 쏜다거나, 트리플 브레이커를 날린다거나 할때, 캐릭터들이 다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