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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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8월 들어서 첫 지름 입니다. 지난주 토요일부터 나노하 굿즈를 하루에 몇개씩 꼬박꼬박 질러대서 첫 지름 같이 느껴지지 않을뿐...인터넷 주문 할까 생각하다가 간만에 비도 안오고 바람도 쐬고 올겸 광화문 교보문고 가서 집어왔습니다.아직 진열도 안되어 있어서 직원을 불러서 신간 일서 틈에 묻혀있던걸 발굴했습니다.가격 비교 차 영풍과 반디도 갔었는데, 거기는 아직 입고가 안된듯 하더군요.대체로 지금까지 나온 가이드북과 비슷합니다.스토리 다이제스트라던가 성우 인터뷰, 비쥬얼 이미지, 설정집 뭐 이런거...원작자의 콘티나 스케치 정도가 기존의 가이드북들과 차별점이 아닐까 싶네요. 세세하게 들어가면 이것저것 다를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