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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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인공의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나「오, 플레이어 주인공인가. 좋네」

1 게임 「평범하게 말하는 주인공임. 게다가 주변에선 정한 이름이랑 전혀 상관 없는 이름으로 부르거나 함」 나「하아아아아아(존나 큰 한숨)」 3 「타카시(당신)!」 7 주인공의 이름으로 한시간 정도 고민함 주인공 이름을 없애던가 아예 이럴거면... 8너 라면 낫지만 이름만 무시하는 경우가 제일 실망스러움 10이름 변경 되면 좋은데16 그런 게임은 거의 없습니다. 네 논파18딱히 너든 당신이든 이름 부분만 보이스 없어도 좋잖아 27>>18 무슨 소리냐 별명 부분만 멋대로 불러주냐?30>>18 까놓고 그럴거면 이름 고정하고 보이스 수록해달라고 생각함 20티다잖아33내 안에선 이름 정해짐=말하지 않음, 선택지만 있는 플레이어 주

「케모노 프렌즈」란거 새로운 애니의 존재방식 아니냐?

1이 장면에선 불타오르지? 고품질이지? 굉장하지? 좋아하지? 라고 유행시키려는 의지도 없고, 포화 컨텐츠를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고 애니 시청자끼리 번성하는게 가능한 애니 우리들이 애니에 추구하고 있던게 아닐까 싶음5번성하기만 하면 뭐건 좋지 부녀자랑 다를 바 없잖아1일 1 케모프레 그건 그렇과 확실히 니코동 내지는 sns를 중심으로 축제 소동이 된 거 같은 느낌은 있음 6축제에 참가하고 싶어하는 녀석이 많아7키워드의 사용법이 능숙했음 일일히 입으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슬쩍 흘리고 묘사로 보여줌8다만 이거 연발해도 곤란함19아무것도 새로운 건 없지>>1은 서유기라도 읽어라. 만화건 뭐건 읽어20최종화의 흥행은 진짜 좋다 뻔하지만 라스보전에 OP 틀어주고 동료랑 같이

케모노 프렌즈 최종화 봤다

1무진장 멋있었다 왕도는 좋네2가방쨩 귀여워전미가 울었다. 나도 울었다 3솔직히 울었다4울었다 진짜6거의 완벽한 최종회였다고 생각함7마지막에 해면에 흐릿하게 계속이라고 써있는 모양82기 있어도 좋을 것 같은 엔딩이었다9박사의 대사가 너무 멋져 「우리들의 무리로서의 강함을 보여주는거에요」 18>>9 그 뒤에 OP 흐르면서 대집합 「케모노 프렌즈」 문자에서 무진장 불타올랐다12>>9 거기 너무 멋졌다 박사들이 무투파였던 것도11나도 봤다. 좋았다13마지막에 지금까지 만나온 동료들이 구해주러 오는 전개는 소름돋았다14이번 분기를 넘어서 2010년대에 가장 좋아하는 애니가 될 거 같다16인생에서 베스트 1,2를 겨룬다 꽤 진심으로17근데 반년도 안지나서 이

모에 애니의 재미란건 뭐야?

1애니 오타 놈들아 가르쳐줘2현실도피가 가능함4>>2 그러니까 재밌다고?또 답없는 문제에 도전하는 어리석은 일반인이... 10>>4 재밌는게 아냐 치유다3이제 두번 다시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이 거기에 있어11재밌음을 추구하지 않음 치유12그럼 재미 없냐?15주변 사람이랑 놀고 싶어하는 인기 없는 녀석을 봐두면 그만인거고17나도 일상계 애니의 재미는 잘 모르겠다 보면 졸려짐18동경하는 걸 보고 싶으니까19케이온으로 기뻐했던 녀석들한테 말해21안심감이 나온다 두근두근 벌렁벌렁은 없지만25>>21 안심감이란건 재미의 요인인가?36>>25 안심감이 있으니까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어 재미는 맞아 그래 소재 같은거 일상

라노벨 읽는데 시간 엄청 걸리는데 너네들은 어떻게 함?

1덕분에 철야했다2나는 만화밖에 안 읽게 됨6>>2 나도 기본적으론 만화파지만기본적으로 자기 전에 1시간 읽으면 충분하단 느낌이지만요많이 사는것도 아니라 그거면 널널하게 읽고. 4라노벨 같은거 「」 안만 읽어두면 대체로 이해됨 그리곤 적당히9>>4 확실히 그렇지도 모르지만 모처럼 읽는건데 아깝잖아5읽는데 시간 들이는 편이 돈 안들어9>>5 그치만 이야기가 나아가질 않아20>>9 1권에 2~5일 걸린다 일하는 중 밖에 읽지 못하니까 진전은 없지만22>>20 일하라고ㅋㅋㅋㅋ7속독 앤 페이지 날리기101권에 어느 정도 걸리는데? 2,3시간이면 보통인데12>>10 3~4시간 정도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