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 프렌즈」란거 새로운 애니의 존재방식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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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장면에선 불타오르지? 고품질이지? 굉장하지? 좋아하지? 라고 유행시키려는 의지도 없고, 포화 컨텐츠를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고 애니 시청자끼리 번성하는게 가능한 애니 우리들이 애니에 추구하고 있던게 아닐까 싶음5번성하기만 하면 뭐건 좋지 부녀자랑 다를 바 없잖아1일 1 케모프레 그건 그렇과 확실히 니코동 내지는 sns를 중심으로 축제 소동이 된 거 같은 느낌은 있음 6축제에 참가하고 싶어하는 녀석이 많아7키워드의 사용법이 능숙했음 일일히 입으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슬쩍 흘리고 묘사로 보여줌8다만 이거 연발해도 곤란함19아무것도 새로운 건 없지>>1은 서유기라도 읽어라. 만화건 뭐건 읽어20최종화의 흥행은 진짜 좋다 뻔하지만 라스보전에 OP 틀어주고 동료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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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의 극한을 즐겨라! 트릭컬 리바이브 PC로 즐기는 법
비주얼이 게임 선택 시 끼치는 영향은 지대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비주얼에도 개인의 호불호가 너무나 강하게 반영된다는 점도 좌시할 수 없다. 그렇기에 각 게임들은 특정 취향의 게이머를 목표로 게임 전반적인 이미지를 설정하고 거기에 맞는 캐릭터들을 창조하여 수집형 RPG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귀여움의 극한을 즐겨라! 트릭컬 리바이브 그런 면에서 트릭컬 리바이브는 지향하는 바가 명확하다. 귀여움. 오직 극한의 귀여움을 목표로 캐릭터가 만들어졌고 이는 명실상부한 K - 모바일게임 가운데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필자도 출시 당시 한장의 일러스트만을 보고 홀린듯이 게임을 설치하였으며 한동안 그 매.......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태어나서부터 귀여운 외모와 성장하면서 발달한 몸매로 또래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카와이 모나. 하지만 단 한명, 쿠로이와 메다카라는 남학생만큼은 좀처럼 넘어오지 않은 것에 신경이 쓰이고, 반대로 쿠로이와 메다카는 반 학생들조차 상대하길 꺼릴 정도로 불량스러운 외모에도 숫기없고 과묵한 성격인데다 절에서 자라 연애같은 건 멀리하라는 계율을 가슴에 새기고 다니다보니 일부러 연애와 거리를 두고 있죠. 철옹성같은 남자를 얻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매력 어필하는 히로인의 럽코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