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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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노 프렌즈」란거 새로운 애니의 존재방식 아니냐?

1이 장면에선 불타오르지? 고품질이지? 굉장하지? 좋아하지? 라고 유행시키려는 의지도 없고, 포화 컨텐츠를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고 애니 시청자끼리 번성하는게 가능한 애니 우리들이 애니에 추구하고 있던게 아닐까 싶음5번성하기만 하면 뭐건 좋지 부녀자랑 다를 바 없잖아1일 1 케모프레 그건 그렇과 확실히 니코동 내지는 sns를 중심으로 축제 소동이 된 거 같은 느낌은 있음 6축제에 참가하고 싶어하는 녀석이 많아7키워드의 사용법이 능숙했음 일일히 입으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슬쩍 흘리고 묘사로 보여줌8다만 이거 연발해도 곤란함19아무것도 새로운 건 없지>>1은 서유기라도 읽어라. 만화건 뭐건 읽어20최종화의 흥행은 진짜 좋다 뻔하지만 라스보전에 OP 틀어주고 동료랑 같이

12화를 기다리며

12화를 기다리며

오늘의 고양이씨 |2017년 3월 28일

그간 서벌쟝을 주로 그린 것 같네요 .. 케모프레 12화 기다리고 있지만 ㅠㅠㅠ 역시 귀여움 보스는 서벌쟝이 아닐까 생각해요. ㅠㅠㅠㅠ

케모노 프렌즈 11화

케모노 프렌즈 11화

오늘의 고양이씨 |2017년 3월 22일

실시간으로 보고 너무 어이없고 아무리 다시 봐도 끝이 너무 당황스러워서 세 번을 다시 본 것 같음 남편한텐 보지 말라구 당부했더니 이인간 케모프레 마이너갤 가더니 너모 궁금하다면서 11화를 봄 지금 부부가 쌍으로 가방쨔아앙。・゜・(ノД`)・゜・。가방쨔으...ㅇ 이러면서 멘붕상태임. ㅠㅠㅠㅠ 아무튼 믿었던 감독님이 심야애니라고 충공깽 장면으로 마무리 지어서 넘 놀랐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젭알 다음주엔 해피엔딩 가길 ㅠㅠㅠㅠㅠ * 짤은 남편이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 본 가방쨩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