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DOD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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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보고 싶어요 ㅜㅠ
현지팬인 주제에 뭔소리냐?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요동네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 ㅜㅠ 돈ㅈㄹ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다저스의 배경에는 새 구단주그룹의 구겐하임머니도 있지만 타임워너케이블과 체결한 70억불어치 새 방송계약도 있다는 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듯. 문제는 미국의 지역독점 쩌는 케이블방송 시스템. 미국에서는 어디 사느냐에 따라 어느 케이블방송사를 통해 TV를 볼지 이미 결정되어있다. LA지역에만 해도 타임워너, 차터, 콕스, AT&T 등등의 회사들이 케이블방송서비스를 하는데 이것들이 동네동네 지역마다 독점을 하고 있어서 어디로 이사가느냐에 따라 내가 어느 회사를 통해서 케이블방송을 봐야하는지 미리 결정이 된다. 거기다 요즘은 케이블인터넷이 대세인지라 자연스럽게 인
![[미드잡담] Suits, Almost Human, Person of Interest, 기타등등](https://img.zoomtrend.com/2014/03/09/f0120567_531bb3f79519b.jpg)
[미드잡담] Suits, Almost Human, Person of Interest, 기타등등
Suits드뎌 돌아왔다~~~~~ 역시 이 미드는 최고시다.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ㅋ Louis 만세. Almost Human13 에피소드로 1시즌이 끝났다. 근데 뭐 한게 없는거 같다. 캐릭터들은 -- 특히 케넥스와 도리안의 관계는 -- 아주 잘 묘사되었는데, 나머지 세계관이나 메인스토리(특히 파일럿 에피소드에 나왔던 인신디케이트와 케넥스의 전여친 스토리)는 정말 수박겉핥기만 했다. 거기다 시즌피날레 쯤 되면 세계관이나 메인스토리를 좀더 까발리면서 "자 다음 시즌 보고 싶지?" 하는게 정석일텐데 그런 것도 하나 없었다. 대체 언제 써먹으려고 그렇게 아껴두는지 모르겠다. 시청율이 고만고만했기에 2시즌이 나올지 상당히 불투명해져서 더더욱 아쉽다. 2시즌이 나오면 참 좋겠는
![[간단리뷰] Saving Mr. Banks](https://img.zoomtrend.com/2014/02/16/f0120567_530095a884ebe.jpg)
[간단리뷰] Saving Mr. Banks
제대로 만든 'feel good' 영화!라는게 내 솔직한 감상이다. 좀더 시니컬하게 보자면 이건 디즈니 옛히트영화의 메이킹옵 영화를 디즈니가 직접 만들면서 "디즈니매직은 치유계 마법이에요~♪"라고 외치는 고도의 마케팅 영화라고 할 수도 있겠다. 뭐 틀린 말은 아니겠지. 하지만 이 영화의 치유계 'feel good' 파워가 워낙 막강해서 영화 보는 동안에 그런 삐딱한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그 'feel good' 파워의 원천은 누가 뭐래도 엠마 톰슨와 톰 행크스의 막강콤비. 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케미스트리가 대박이다. 호흡이 정말 잘 맞는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톰 행크스의 연기가 그의 "캡틴 필립스" 연기보다 더 좋았고, 엠마 톰슨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못 올
클리퍼스 100:51 식서스
3쿼터 종료 점수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꼴레티가 단장인게 다행이라 느껴질때
아리조나, GM 케빈 타워스 계약연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