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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두달, 2천전의 기록

[WoT] 두달, 2천전의 기록

無題|2013년 3월 29일

(탑승 판수가 적은 저티어 탱크는 잘랐습니다)(1천전의 기록은 여기 에서) 2천에서 딱 찍으려고 했는데 계산 실수로 한판 오버했네요. 뭐 여튼, 2천판을 탔습니다. 승률은 50% 이 좀 안되고, 에이스(M 등급) 탱크도 두대에 불과하네요. 탑건도 2천판 중 딱 두번.승률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재밌게 즐기면서 탱크를 타겠다고 늘 생각하는데, 이기고 지는거에 자꾸 연연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지난 1천 찍었을때까지는 정말 재밌게 즐겼는데, 이번에는 좀 힘겨웠습니다.1400전 정도까지는 순조롭게 탔죠. 하루에 몇십판씩 타면서 '이번엔 한달(프리미엄)이 지난 시점에서 2천전을 훌쩍 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을 정도.근데 목표로 하는 탱크들이 티어업이 막히면서, 티어업을 위해 그다지 손에

데브캣 이 무서운 놈들...

데브캣 이 무서운 놈들...

無題|2013년 3월 14일

암만 마비노기에 여성 유저가 많다 해도 설마 여성용 화장품을 이벤트 경품으로 걸 줄은 몰랐네요. ㄷㄷㄷㄷㄷㄷ 마비노기 홈페이지 1일 1회 로그인해서 버튼만 눌러주면 되는거니 마비노기 접은 사람들도 해볼 가치가 있...을지도요? 근데 왜 이벤트는 시작했는데 난 팝업이 안뜨니 -_-;;

[WoT] 첫 에이스 등급

[WoT] 첫 에이스 등급

無題|2013년 3월 7일

1400판을 타면서 처음으로 따봅니다 ㅠ_ㅠ 나같은 뉴비는 평생 못딸줄 알았는데 의외의 판에서 얻었네요.

요새 완전 애정하는 프로그램-아빠 어디가

요새 완전 애정하는 프로그램-아빠 어디가

無題|2013년 2월 25일

티비를 좀 줄이려고 하는데 요새 미친듯이 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일밤-아빠 어디가' 가족들이 다 빠져서 즐겁게 보고 있다. 무뚝뚝한 아빠마저 항상 본방사수를 하실 정도니 온 가족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어머니와 아버지는 윤후를 좋아하신다. 나 어렸을때를 똑 닮았단다. 먹성 좋은것도 그렇고 여자애들 뒤 따라다니는 것도 그렇고. 근데 장난은 윤후보다 더 쳤다고 하신다. 동네에서 뭔가 사고가 나면 항상 내가 있었다고. 난 기억나지 않으려 한다...... 내동생과 나는 준수를 좋아한다. 귀엽다! 특히 눈웃음 치면서 장난칠때는 같이 낄낄대며 넘어간다. 영리하면서도 장난을 훨씬 좋아하는게 크면 똑똑하면서 장난기 많은 인기좋은 청년이 될 듯. 나머지 애들도 다 귀엽다. 민국이도, 준이도, 지아도. 민국이는 초반에 너

[WoT] 1000전 기념

[WoT] 1000전 기념

無題|2013년 2월 20일

대략 4주(28일)동안 1천판을 뛰었네요. 하루에 35~6판씩 했다는 계산이 나오네요.시작하자마자 바로 죽고 나와버리는 판도 있고, 좀 길어진 판도 있다 쳐서 한판당 평균 3분 잡으면 3천분. 50시간이네요. 1천판을 했다고 하면 뭔가 많아보이지만 4주동안 50시간 한거는 의외로 그닥...아니, 판당 3분 잡은 계산이 잘못된건가;;; 그거보단 더 한거 같은데 말이죠. 전적의 상당수가 자주포이고(3티어 M37 71판, 4티어 M7 프리스트 153판, 5티어 M41 137판) 그런 만큼 승률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친 것도 이것들인지라 그나마 간신히 이 정도 승률이나마 나와주고 있는거 같네요. 앞으로는 독일 구축을 제 2의 주력라인으로 삼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