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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자주포의 딜레마

無題|2013년 4월 30일

이 글은 7티어 자주포로 별떼기 하다가 5연패하고 멘붕해서 쓰는 글이 맞습니다. 시작부터 말씀드리자면, 자주포 징징글입니다. 자주포, 이거 월탱에서 굉장히 골치아픈 병과입니다.다른 4개 병과와는 완전히 다른 독자적인 매커니즘을 쓰고 있고, 전장의 판세를 바꿔놓을 수도 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병과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티어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의미를 많이 잃어가고, 탈 이유가 없어지는 병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엿같은 자주포라는 병과의 문제점을 좀 짚어보도록 하죠. 1. 매치업자주포는 다른 병과들과 배틀티어조차 다르게 씁니다. 티어가 8단계까지밖에 없어서 문제는 더 심해지는거 같구요.8티어 자주포가 한번 매칭에 몇분씩 시간이 걸릴 정도로 매칭이 잘 잡히지 않는다는

2013시즌 4월 히어로즈 경기 정리 및 5월 일정

2013시즌 4월 히어로즈 경기 정리 및 5월 일정

無題|2013년 4월 30일

VS KIA : 2전 1승 1패VS 두산 : 2전 1승 1패VS 삼성 : 3전 1승 2패VS LG : 3전 2승 1패VS 롯데 : 3전 3승 무패VS SK : 3전 1승 2패VS 한화 : 2전 2승 무패VS NC : 2전 2승 무패 우천취소 3 (한화1, NC1, 두산1) 20경기 13승 7패. 영웅호는 순항중입니다. 시즌의 판도를 언급하기엔 좀 성급하긴 하지만, 여튼 현재 분위기로는 상위권 안착이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단, SK의 새 용병투수 둘에게 타선이 꽁꽁 묶여서 져버린 두 경기와 삼성의 엄청난 공격력에 무지막지한 점수를 내어주고 진 두 경기가 맘에 걸리네요.SK는 올해 비교적 약체로 평가받는 만큼 SK에게 상대전적에서 밀리고 발목을 잡혀버리면 몹시 곤란한 상황이 올 수 있구요.

[WoT] 벌써 또 한달이 지났네요

[WoT] 벌써 또 한달이 지났네요

無題|2013년 4월 29일

프리미엄 계정 결제한지 얼마나 지났다고....................쯥 -_-;;; 이번달은 정말 많이 못탔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의욕을 잃기도 했고, 다른 일들이 좀 겹치다보니 정신없는 한달이었네요. 딱 한달 전에 이 글에서 올렸던 두달째 2천전 보고서에서 한달이 지났는데, 늘어난 판수는 375판입니다. 매달 1천판씩 타던게 1/3 로 줄었네요. 솔직히 이 정도밖에 안탈거라면 프리미엄계정이 좀 아깝더군요. 그래도 한달 더 결제하긴 했습니다. 프리미엄을 결제했는데 이번 달에 탄 판수가 700판 이하라면, 정말 그 다음달에는 프리미엄을 결제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번엔 목표를 딱 정하고 들어가려구요. 1. 새로 뽑은 자주포 M40/M43 풀업하기

[PBM] 간만의 5만원 현질

[PBM] 간만의 5만원 현질

無題|2013년 4월 18일

진짜 프야매에 돈 안쓸라 그랬는데.............. 10코 위시팩도 들어올 예정이고 레기태가 아른아른거리니까 참기 힘들어지더군요.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7코스트 조계현 (91해태, 92해태, 98삼성) 카드만 획득한다면 1그룹인 87 이만수 골글을 10코 위시팩으로 해결하고 레전드 김기태를 손에 넣을 수 있는 상황이었죠. 9코 위시팩으로 9코스트 이하의 선수들도 선택할 수 있을거라는 루머도 있어서, 위시팩 두개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루머의 진위를 확인해보고, 9코 위시팩으로 7코 조계현을 선택할 수 없다면 그때 가서 현질을 좀 해볼까 싶었습니다. 근데 풍운팩 이벤트가 끝나는 날 = 위시팩이 들어오는 날이더라구요. 현재 풍운팩 이벤트때문에 지금 행작이나 행서카를 지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