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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시즌 하드코어 6일차

[D3] 시즌 하드코어 6일차

無題|2015년 4월 16일

오늘도 죽지 않고 살아있습니다!! 솔직히 이젠 진짜 주제에 맞지 않는 너무 어려운 곳을 시도하지 않는 이상 쉽게 죽진 않을거 같아요. 하드코어 첫 정착 치고는 나름 성공적인 첫번째 삶인거 같습니다. 오늘의 첫 전설. 지금까지 사용하던 희귀 무기보다는 공격력도 높고 힘도 잘 붙었지만...아무 특수옵션도 없는 전설들은 왜 이렇게 볼때마다 아쉬운지 모르겠네요. 쩝. 해골가락지를 얻었습니다.이 옵션 좋은건가? 하고 검색을 좀 해봤는데, 세팅이 완료된 분들에게는 쓰레기취급을 받더군요. 새로 생긴 소용돌이의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세트의 주요 뎀딜수단은 소용돌이에서 뿜어져나오는 바람인데, 그것의 피해는 전혀 늘려주지 않고 소용돌이 자체의 피해만 상승시키는게 도움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저는

[D3] 시즌 하드코어 5일차

[D3] 시즌 하드코어 5일차

無題|2015년 4월 15일

5일차의 첫 전설아이템.까보고 처음엔 '에이 뭐야 나겔링이네' 했죠. 근데 새로운 옵션이 붙었더군요. 근데 저게 엄청난 옵션이었어요.역병바지 그 이상의 엄청나게 공격적인 물건이에요. 10초마다 한번씩 몰락자 미치광이가 소환되어서 적에게 붙어서 자폭하고 대략 분쇄랑 비슷한 정도의 범위에 피해를 입히는데, 저걸 처음 획득했을 당시 제 선조의 망치가 극대화가 잘 떠봤자 2백만 정도 때렸거든요. 근데 몰락자 자폭이 2천만 이상 때리더군요.장비가 좀 더 세팅된 지금은 선조의 망치가 7~8백만, 몰락자 자폭이 7천만 이상.고정피해도 아니고 세팅된 유저의 공격력을 따라가는데다가 소환이 잘 안되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주위에 자폭할 적이 없는 곳에서 가만히 서있다면 4마리까지 쌓입니다. 보스전을 앞에 두고 '아 스킬이나

[D3] 시즌 하드코어 4일차

[D3] 시즌 하드코어 4일차

無題|2015년 4월 14일

....는 내용이 없습니다.나름 좀 바빴어서 1시간도 채 안되는 정도밖에 즐기지 못했거든요. 그 와중에 주운거 하나.하드코어에서 제일 쓸모 없는 옵션을 달고 있는 어깨입니다. ㅠㅠ 나와도 하필 이런게 나와서...저거라도 쓰고있던 희귀어깨보다 그나마 능력치가 좀 나아서 갈아탔네요. 오늘은 일 좀 빨리 처리하고 좀 더 달려봐야겠습니다. 70이 코앞이에요!

[D3] 시즌 하드코어 3일차

[D3] 시즌 하드코어 3일차

無題|2015년 4월 13일

어느덧 3일차입니다! 결론부터 적어보자면 아직 안죽고 잘 살아있습니다! 3일차의 첫 전설. 5막의 킹슬레이어 윈턴경이 줬습니다.양손무기를 즐겨쓰고 있는데 아주 적절하게 나와줬네요. 일반게임에서는 그냥 먹으면 잊영으로 변하는 물건인데, 저 화염피해를 내뿜는 특수옵션이 생각보다 꽤 강하더군요. 무기공격력 자체도 지금 쓰고있는 무기보다 높게 나와서 반가운데 특수옵션까지 빵빵 터져주니 굿굿. 다만 나온 레벨이 애매해서 오래 못썼다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새로운 옵션이 붙은 황도궁 반지.조건이 만족될때마다 쿨타임이 돌아가고 있는 모든 스킬의 쿨을 1초씩 줄여주는 거였다면 괜찮았을거 같은데 아쉬운 옵션입니다. 이걸 잘 써먹으려면 철저하게 이걸 이용하기 위한 스킬세팅을 구성해야 할거 같은데,

[PBM] 역대급 방망이

[PBM] 역대급 방망이

無題|2015년 4월 12일

아 할말을 잃었습니다...리그 첫날부터 기운빠지게 하네요. 클론으로 돌려막는 것도 한계가 있고, 타선이 잘 안풀리면 타자작카를 적극 사용할 수도 있지만 첫날부터 작카왕창 투입해서 어그로끌수도 없고. 이번주가 이사회 연고지 점령전 3강쿠폰 이벤트 마지막주라서 서카 코치 확장권도 쓰고 컨관리도 빵빵하게 해줬는데 뭐가 불만이라서 단체 태업인지 모르겠네요. 타선에 CCTV를 끼얹었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