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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파이널판타지14 ARR 한국 베타테스트 체험후기

[FF14] 파이널판타지14 ARR 한국 베타테스트 체험후기

無題|2015년 6월 14일

관심은 있었습니다.어쨌거나 어린 시절부터 일본 게임을 하면서 자랐던 세대인지라, 일본의 온라인게임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기도 했구요.판타시스타도 꽤 재밌어 보였고, 파이널판타지11 도 누군가 하던 모습을 신기하게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어의 장벽은 넘지 못했죠. 게임 해보겠다고 일어를 제대로 파볼만큼 근면성실한 성격이 아닌지라. 그러던 중, 이 작품이 한국서비스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꽤 반가웠습니다. 비록 퍼블리셔가 썩 좋은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액토즈라는 점이 살짝 걸리긴 했지만요. 베타테스트 신청을 넣었습니다. 당연히 떨어졌습니다. 내가 이런게 될리가 없지.정식서비스 하면 그때나 해봐야될 팔자인가보다 하고 맘을 비우고 있었는데 이게 웬일. 엄연히 한정된 인원만 뽑아서 기

2015 KBO 리그 올스타 투표 시작

2015 KBO 리그 올스타 투표 시작

無題|2015년 6월 10일

투표 하시려면 여기로. 올해도 시작되었습니다. 올스타전 인기투표!이제 막 시작해서 아직 몇표 안되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전례로 보아서는 초반에 표차이 벌어진게 뒤집히는 경우는 거의 없더군요. 올해도 양상은 비슷하네요.성적이 좋은 선수에게 올스타전에 나가서 자리를 빛낼 기회를 줘야된다는 성적파와자기팀 선수를 일단 기둥 세우고 보는 팬심파그리고 아몰랑 나 꼴리는거 찍을꺼얌 하는 막가파까지. 선발투수. 서군 밴헤켄, 동군 유희관 뽑았습니다.헤켄이형은 내 마음속에 에이스인데, 올해 성적이 양현종이 너무 좋아요. 득표수도 넘사벽이네요. 이건 양현종 확정이라고 봐도 될듯.동군 유희관은 그냥 취향. 두산이 썩 맘에 드는 팀은 아닌데 그 중에 호감가는 선수를 꼽으라면 유희관 정도라서. 게다가 올해

이야 내가 순위권이다!

이야 내가 순위권이다!

無題|2015년 5월 27일

한자리수 등수에 진입 성공했습니다.아 감격적이네요 ㅠㅠ 이 말도 안되는 찍기 운이 얼마나 더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차피 50콤보가 안될거라면 시원하게 1위나 한번 찍어보고 내려오는 것도 무척 기분 좋을거 같네요. 오늘의 픽은 넥센의 유한준입니다. 기아의 필과 둘을 놓고 많이 고민했는데, 팬심으로 유한준 쪽으로 좀 더 기울었네요.KT 를 상대하는 팀에서 픽하는걸 선호했는데, 엘지에는 믿고 찍을만한 타자가 없어요 ㅠㅠ 정성훈이 출전 가능한 상태였으면 그 쪽으로 갔을지도 모르겠네요.

순위표에 진입성공!!

순위표에 진입성공!!

無題|2015년 5월 22일

ㅠㅠ 이 영광을 한준느님께 돌립니다ㅠㅠ 어제 뭔가 느낌이 안좋아서 박병호로 바꾼 것도 적중! 과연 저는 얼마나 더 살아남을수 있을까요...기왕 여기까지 온거 탑텐안에는 발을 디뎌보고 싶네요!

잘 지는 경기

無題|2015년 5월 17일

오늘 염경엽 감독 자리에 김성근 감독이 앉아 있었다면 당연히 조상우를 썼을겁니다.하지만 염감독은 그러지 않았죠. 개인적으로는 기나긴 페넌트레이스에서 안될 경기는 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별로 좋아하지 않는 김성근 감독 스타일이지만 내일이 없다는 듯 치열하게 선수를 굴려서 결국엔 성적을 뽑아내는 감독도 있고재작년에 시즌 마지막까지 불과 한두경기차이로 2~4위가 갈리고 작년에 0.5경기차로 삼성에게 페넌트 우승을 내어주면서 잘 지는 경기들 중 한 경기라도 조금 무리해서 잡았었더라면 결과는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기에 아쉬운 마음 또한 있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지금 이 스타일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올해도 또 시즌 끝무렵에 가서 한두경기차이 때문에 많이 아쉬워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조금은 걱정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