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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틱쇼 이벤트 종료
대략 오후 5시쯤 찍은 스샷입니다.스태미나포션을 빨아재낄 의욕도 없고, 남아있는 스태미나를 태우기조차 귀찮아서 재화 0 과 마스터클리어 30회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딱 손 놔버렸습니다. 이벤트 유닛에 그다지 아끼는 캐릭터가 있지도 않고, 루나틱쇼라는 곡이 그리 맘에 들지도 않아서 그저 '이벤트니까 스알 한장씩은 챙겨놔야지' + '받을 수 있는 무료주얼은 받아야지' 정도의 느슨한 마음이었던거 같네요. 30회 클리어 너무 지겨웠어요. 그나마 보상카드인 코우메와 사치코의 일러스트가 귀엽게 잘 뽑혀나와서 의욕을 좀 끌어올려줬네요.그리고 이번엔 재화이벤트 처음으로 마스터+ 에 앞발을 디뎌봤다는데 의의를 둘 수 있겠네요. 젯투더퓨처, 플립플롭때는 마스터에도 다가가지 못하던 실력이었고, 안키라때부터 마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