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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posts![[소녀전선] 아직 헤메고 있지만 여튼 하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7/05/d0000906_595cb36b06271.jpg)
[소녀전선] 아직 헤메고 있지만 여튼 하고 있습니다
사전예약은 해두었었는데, 다른 일들에 좀 정신없다보니 하루 늦게 시작해서 이제 5일차쯤 되는 듯 합니다.그리 많이 손대진 않아서 + 아직도 좀 헤메고 있어서 레벨은 저 정도네요. 시나리오미션은 2-3 정도까지 뚫었습니다.저에게 같이 하자고 꼬신 친구도 있고, 제가 조금 만져봤을때도 적어도 2~3개월은 재밌게 가지고 놀겠구나 싶었어서 보석을 좀 샀습니다. 4만원어치 정도 산거 같네요. 제대 편성 2칸 늘려놓고는 아직 어디에 쓰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서 방치중입니다. 가장 보편적이라는 4442 30 조합식으로 5성이 나올 확률이 5~6퍼센트 정도라는거 같은데, 저는 스스로 생각해도 운이 좀 좋았던거 같아요.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이 운이 데레스테에 가서 꽂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지만... 기
![[데레스테] 시즈쿠 ㅠ_ㅠ](https://img.zoomtrend.com/2017/07/02/d0000906_5958a1a0a6f27.png)
[데레스테] 시즈쿠 ㅠ_ㅠ
오후 3시에 페스가 끝나면서 한정가챠가 열렸습니다.누구도 예상하기 힘들었던 파격 인선. 3차 사치코와 2차 시즈쿠. 그리고 둘다 프린세스. 사치코는 관심 없습니다. 사실 지난 페스때 획득한 1차 사치코가 아직 특훈도 안한 상태로 사무소 바닥에서 딩굴고 있어요. 하지만 시즈쿠를 보는 순간 참기 어려웠습니다. 패션 아이돌은 둘 밖에 보유하고있지 않은데다가 그게 페스미오랑 1차 시즈쿠인지라 패션 프린세스를 가져도 스코어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그런건 아무 의미가 없죠. 저에게는 거금인 5천엔을 충전해서 20뽑을 돌려봤습니다. 유미가 '응 시즈쿠는 없어 ^ㅁ^' 하고 활짝 웃어주네요.그래도 쓰알이 나오긴 했으니 감사하긴 한데...시즈쿠는 제 손에 들어와주진 않으려나봅니다.갖고싶다고 계속
![[데레스테] 페스 50뽑](https://img.zoomtrend.com/2017/06/29/d0000906_59550fc2c99aa.jpg)
[데레스테] 페스 50뽑
16년말 페스 이후로 6개월만에 뽑아보는 쓰알이네요. 50뽑에서 두장, 100뽑으로 환산하면 4장꼴인거니까 6% 인 확률보다는 좀 떨어지지만, 이게 어딥니까. 3월 페스와 5월 확업이벤트의 3% 확률에서는 백몇십번을 뽑고도 한장도 못봤는데요. 사치코가 페스돌 버전이 아닌 1차라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아무것도 안나온다는 최악의 결과가 아닌거만해도 감사, 압도적 감사인겁니다. 1차 뉴제네, 판강 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쿠와 함께 쓰면 앞으로 어려운 곡을 풀어나가는데에는 큰 도움이 될거 같네요.
![[데레스테] 예스 파티타임 이벤트 자체종료](https://img.zoomtrend.com/2017/06/26/d0000906_5950dc62a8f89.jpg)
[데레스테] 예스 파티타임 이벤트 자체종료
대충 이 정도에서 멈췄습니다. 7시반부터는 개인사정으로 게임하기는 힘들거 같아서 적당히 스태미나 드링크 좀 마시고 재화 숫자 땡쳐리하고 끝냈네요.사실 이번 이벤트도 목표는 그냥 상위 모모카 한장이었어서 이벤트pt순위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in12만 맞추기가 애매해서 2만pt 에서 한장 확보하고 재화 쓰고 스톱한거니까요. 이벤트 종료 시점쯤에는 6만 밖으로 밀려날지도 모르겠군요. 하이스코어 랭킹은 그저 동트로피정도면 감사감사한데, 이벤트곡의 난이도가 어려우면 제가 풀콤을 못쳐서 점수가 낮게 나오고, 난이도가 쉬우면 풀콤치는 사람들이 대폭 많아져서 제 순위가 밀리고...뭐 그렇더라구요. 마쁠은 제가 손댈 영역이 아니고, 마스터 풀콤치고 107만 정도가 나왔는데, in4만의 고지가 눈앞
![[데레스테] 라이브 퍼레이드 이벤트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7/06/08/d0000906_5939240a87a32.jpg)
[데레스테] 라이브 퍼레이드 이벤트 종료
마지막은 특별히 좋아하는 곡들로 골라봤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목표달성 성공! 200만 관객에 걸려있던 마지막 키라리 Get! 15랭크 키라리 완성. 이벤트 종료!타임아웃을 2시간 남겨두고 아슬아슬하게 끝냈습니다. 힘들었네요.이벤트를 이 정도 달려본건 처음입니다. 순위경쟁이 아니기에 심리적인 부담은 덜했는데, 공연조건을 만족해가면서 달려야하는지라 편한 자세로 대충 누워서 치고 싶은 곡을 칠 수는 없었다는게 좀 피곤하긴 했네요. 아직 스태미나드링크는 잔뜩 남아있긴 한데, 당분간은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이벤트 상위 보상으로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