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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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도류, 노타니 쇼경은 ㅋㅋㅋㅋ
오늘 롯데 VS 넥센 경기롯데의 4번타자 투수 노경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지에 대한 거 4번 타자' 롯데 노경은, 데뷔 첫 타석에서 삼진 나 살다 살다 이런 장면 첨 보게 되네요.롯데 관련 포스팅을 할 줄이야 ㅋㅋㅋㅋ 거기다가 노경은 지금 5회까지 무실점이러다가 진짜 대각성하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

노래방에서 건담 주제가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어쩌다 보니 태진 미디어가 있는 노래방에서 제 18번이자 마지막 다 같이 부르는 떼창곡이 되어 버린アニメじゃない (원래 개인적인 18번은 JUDAS PRIEST의 PAINKILLER인데 이거 부르는 경우가 손에 꼽을 정도니) 보면 태진 미디어는 원조 퍼스트 부터 뉴건담 까지 주제가가 다 있긴 하죠. 물론 Z건담의 水の星へ愛をこめて도 있는데이건 남자가 부르긴 너무 힘들고Z·刻をこえて의 경우엔 제 목소리 키가 커버할 수 있긴 한데얘는 노래방에 없어서 아쉽. 뭐 그래서 아쉽다구요 ㅎㅎㅎ 뱀발) BEYOND THE TIME은 남자 보컬이지만 은근 키 맞추기 어려워서 낭패.건담 SEED의 ZIPS도 역시 키가 잘 안맞음, 거기다가 맛깔나게 뽑기 드럽게 어려운 곡역시 アニメじゃない가 짱이여 뱀발2)

(영화) 원더우먼, 무난한 재미의 영화
1. 보기는 어제 저녁에 봤는데 감상은 시간나는 지금에서야 적어봅니다. 2. 저도 어설픈 낀세대라 원더우먼 TV드라마를 실시간으로 본 세대는 아니지만, 머리 속에 원더우면 = 린다 카터라는 공식이 있었는데이제는 갤 가돗으로 치환해도 무리없을 정도.아마 이것이 이번 영화의 최대 수확이 아닐까 합니다.신세대들에게 있어서 이 공식은 그냥 정석이 될 듯.그만큼 갤 가돗이 연기한 원더우먼의 느낌은 매우 좋았고 훌륭했다고 봅니다. 3. 액션씬도 맘에 들고 괜찮은 편. 허나 개인적으로 무난한 편이지 우왕굿까지는 좀 모자르지 않나 시프요.이건 개인적인 취향탓인데 4. 제일 먼저 아레스의 카리스마가 너무 없다는게 문제였습니다.아니 아레스가 전쟁의 신이고 뭔가 악의 원흉이라면 그런 카리스마가 보여야 하는데콧수

답십리 MINI센터에 갔다오다3
이전글 참조http://fazz.egloos.com/5292371 차 산지 만3년을 넘어 3년 3개월째아직 킬로수는 3만이 조금 되지 않아서 킬로수 3만이 되면(다른 말로 다음달 방학이 시작하면)엔진오일도 갈고 전반적인 점검을 받아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경고등이 뜨네요브레이크 패드 갈라고 말이죠.그리고 왼쪽 브레이크 등도 경고가 떴다 안떳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전반적인 점검을 받게 되었습니다. 3번째 방문하게 되는 답십리 MINI 센터1년 3개월만에 방문하게 되는군요 내부 사진오늘 11시에 예약되어 있어 갔더만 오후 2시즘에 점검이 끝난다고 하네요3시간을 여기서 죽치는 건 무리라 집에가서 점심먹고 뒹굴 거리다 2시 좀 넘어 다시 갔습니다. 브레이크

내일 경기 예언
1. 일단 LG의 야구 경기를 보다보면 말이죠 귀신같이 쎄할 때가 있고 그 안좋은 느낌은 어김없이 적중합니다. 2. 이번에도 말은 안하고 있었지만 저번주 한화와 경기 할때 첫 경기는 제발 이기길 빌었습니다.느낌이 왔거든요. 첫 경기 놓치면 루징 시리즈는 기본이요 재수 없으면 스윕패다.이런 얘기를 야구 좋아하는 주변인들에게만 했을 때 아무도 안 믿더만 적중해 버렸네아무튼 안 좋은 예감은 어김없이 맞아떨어져요 재수 없게 3. 이번에도 왠지 쎄한 느낌이 옵니다.김진우가 지금 첫 승을 올린적이 없는데 LG가 어떤 구단?흔들리는 투수나 무명 투수에게 승리를 헌납해서 기를 살려주는 구단 아닙니까?과거 NC가 처음 1군왔을 때, 단 1승도 못할 때 느낌이 왔던 성지순례 포스팅도 맞췄죠 오늘 NC가 첫 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