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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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적격인 키보드 발견
1. 웹서핑하다가 발견한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앱코 HACKER K840 오홋 타자기같은 원형 키캡의 키보드라니개인적으로 청축을 제일 좋아하는데 청축도 있네요 2. 개인적인 불호는 저놈의 LED난 LED 없는게 좋은데 요즘 PC계는 게임쪽이 먹여살리고 있고이 게임쪽은 저런 화려한 LED쪽이 대세라 컴퓨터 케이스도 그렇고 키보드도 그렇고휘황찬란한 것을 선호하네요근데 난 그거 싫은데? 3. 뭐 키보드 살 때가 되었으면 바로 구매를 했겠지만작업용 컴은 MS ERGONOMICS 키보드가 있고서브용 컴은 예전에 산 기계식 키보드가 아직도 짱짱해서 저거 살 일은 진짜 적어도 10년은 더 걸릴듯키보드란게 수명이 기니까요. 4. 결론) 사고는 싶지만 살 일이 없다

물리기반 재질 TEST
관련글 참조노가다.. ING 1. 계속해서 조각난 장갑 작업은 지겹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주일 내내 저거 작업해도 끝이 안보이는데일단 이번주말까지 맵 펼치는거 까지 해서 끝낼 수 있을 듯.이리저리 시행착오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긴 합니다. 2. 저거 노가다 작업은 뭐 하면 그만이긴 한데걱정되는건 리깅이 얼마나 에러없이 잘 될까입니다. 최대 문제이자 관건.아 용량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서 벌써 30메가를 넘겼다는것 또한 문제.아직 안 한게 많은데 이런 식이면 모델링만 용량 50메가 돌파는 기본일듯 ㅎㄷㄷ 3. 아무튼 SUBSTANCE PAINTER도 공부하면서 이제 어느정도 사용법도 익히고 익숙해지고 있군 하고 생각하다가SUBSTANCE PAINTER에서 끝낼게 아니란

경차 점점 커지는구나
저번 일요일에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렸던 브릭 전시회를 참여하고 나오는 길에 찍어본 모닝 사진입니다.마침 전 세대와 이번 세대 모닝이 같이 있어서 찍어본건데새 모닝이 엄청 크네요. 뻥 좀 보태면 거의 소형차 수준?경차 규격이 있으니 한계치에 가깝게 크기를 키운듯. 이제 경차 사려면 천만원은 훌쩍 넘어가고 크기도 커지고이제 우리나라서 소형차는 거의 사장 분위기니 완전히 경차가 소형차를 대신할 듯

(영화) 스파이더 맨 홈커밍 - 개인적으로 올 해 최고의 영화
1. 어제 상암 CGV에서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이런 스파이더맨 같은 경우는 3D효과가 잘 나타나 있을테고, 큰 화면으로 봐야 한다는 같이 영화를 보러 간 형님의 지론 때문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SM 가수들 콘서트가 있던 날이라 상암 월드컵 경기장 부터 상암 CGV내부까지 사람(90%가 여자)으로 가득 찬 도떼기 시장을 방불케 하더군요.실제로 SM 콘서트 팬들의 대기 행렬 열기를 처음 봤는데 왜 SM이 NO.1임을 알 수 있게 해준 대목이랄까? 2. 영화 이야기로 넘어가서MCU에서 소니 로고와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로고를 보게 될줄이야 ㅋㅋㅋㅋㅋ 3. 그동안 영화 스파이더맨은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되었는데샘 레이미

인텔 6.7세대 CPU에 치명적인 결함이라고라?
인텔 6,7세대 CPU 치명적 결함 발견! 하이퍼스레딩 비활성화 권고! 저 기사를 요약하자면 인텔 스카이레이크랑 카비레이크에 하이퍼스레딩 기술에 치명적인 결함 발견요이거 계속 사용하다가는 데이터 손실이 있을 수 있음요. 그러니 보드 바이오스에서 하이퍼스레딩 사용 안하는게 좋음요인텔은 아직 공식적인 답변 안하고 있음요 결론 : 시발 인텔 수박 씨 발라먹을 놈들 아오 예전 샌디브릿지 나와서 샀을 때도 문제가 있어서 보드 교체 하고 난리 폈는데카비레이크도 이 모양이라고? 하이퍼스레딩 덕에 렌더링 자주하는 저는 이득 좀 본다 싶더만 아오 진짜 수박 씨 발라먹을 인텔 새뀌들 지나가던 AMD :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