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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어렵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20일

FC서울:감바 오사카=1:3 - 추가시간 줍태 골 말고 다 봤는데 우사미 다카시가 갑자기 왜이리 세졌지. - 그 이전에 FC서울이 약해진 것도 있는 듯. 실점 많이 안 하는 팀인데. 우리 그냥 토요일날 경기 하지? 저래서 오사카 먼저가면 뭐함. - 실점 장면이 뭔가 다 어이없는 느낌임. 그래도 김치우가 나았던 걸까나. - 원정가서 무실점 3골이 FC서울에게 가능하냐. - 김치우는 공격찬스에 엎어져서 본인이 나감과 동시에 공격찬스도 무산시킴. 뭐 그거야 말로 본인이 바라던 일은 아니겠지. 성남FC:광저우 헝다=2:1 - 황보원이 후앙보우엔이라고 쓰지만 실제 중국 발음은 황보원이 맞다고 함. 성남 첫 골은 못봤는데 황보원 중거리는 여전함. - 칸나바로가 너무 순진하게 좋아하던데. - 그와중

AFC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9일

심판이 저쪽은 이상한 걸로 PK 주고 이쪽은 안 주고 퇴장 두 명은 시켰어야 하는데 안 시켰다고 해서 못 이길 경기는 아니었던 것 같다. 이동국 부상은 예상 외의 일이었겠지만 한교원이는 안빼는게 낫지 않았으려나. 전북 현대 모터스 :베이징 궈안=1:1 - 이 정도가 되면 부상이 우려 될 수준이었음. 심판이 치료비하고 승점 물어주냐??? - 초반에 김기희 꼴 끝나기 얼마전 베이징 골. 베이징 친구들은 차고 때린 거 외에는 한게 없는 것 같은데도 한 골 넣네. PK로. - 골키퍼는 잘함 인정. - 그나마 잘하는 건 누군가 했더니 하대성이었음. 데얀은 초반에만 좀 보임. - 이재성이나 레오나르도는 다행이 안 다친 모양이지만 이동국은 어쩌냐. 2차전도 있는데. - 결과론적이지만 저 심판 엿을

오늘 하나 있는 챌린지 경기+내일 저녁 imbc아챔 합니다

오늘 하나 있는 챌린지 경기+내일 저녁 imbc아챔 합니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8일

강원:경남=0:1 경남 후반 35분 김준엽 MFR ∼ 이호석 MFL L-ST-G (득점:이호석, 도움:김준엽)왼쪽 - 첫 승 아닌가? 사실 WK리그 보느라 이호석 이름이 나오고 뛰어가는 걸 보고도 골 장면으로 인지 못함. 리플레이도 안 올라와서 누가 움짤 만들기 기다려서 봐야겠다. - 예전에 커뮤니티의 누군가가 장난으로 '니가가라 속초 매치'라면서 광주와 경남 창원에서 속초가는 길 경로를 네이버 지도인지 다음 지도인지로 찍어서 올린 적이 있다. - 그게 아마 승강 플옵 때 일인 걸로. 강원의 홈 경기장이 무슨 공사 한다던가 그래서 못 쓰게 된 상황이어서. - 엄청 멀더라. 속초. 여하튼 그 속초를 월요일 저녁에 혼자 응원하러 가신 경남팬이 있었다?!? - 자가용 타고 올라가신 모양. 졌으면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8일

지난주에 스포츠 토토 감독이 부상이 걱정이라고 했는데???????? 또 냐. 여민지 십자인대로 3관왕을 찍네. 부상으로 올라올만 하면 다치고 자꾸 그러네. 가뜩이나 팀에 선수들도 자잘한 부상으로 빠져있거늘. 같은 팀 박희영이 대타 선수로 급파....된 모양인데 이래서야 스포츠 토토의 걱정은 사라지지 않잖아?!? 민지가 뛸만하면 왜에ㅠ.ㅠ 자꾸 부상이냐. 월드컵에서 잘하면 한밭 종합 경기 때 그걸로 홍보해서 관중 좀 오게 하면 좋은데. 그러니 박희영의 임무가 막중하다. 작은 박희영 힘내라!! 겨우 따라잡나 싶은 순간이 인천 현대제철이 분노의 득점행진을 하는 따이스의 질주와 함께 휙 앞서가버리고 여민지 없는 사이에 내려 앉았는데. 물론 3점이 차이가 나는 거지만 그게 그냥 3점

오늘의 K리그: 챌린지는 유난히 격차가 적음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7일

변함없는 인터넷 채널. 그 와중에 부산MBC가 중간에 끊어서 난리가 좀 났었다. [클래식 리그] 부산:인천=1:2 부산 전반 12분 요니치 PA정면내 H자책골 (득점:요니치, )왼쪽 인천 후반 3분 , 이천수 PK지점 PK PK-R-G (득점:이천수)가운데 인천 후반 24분 김진환 PAL 내 R-ST-G (득점:김진환, ) - 세 골을 다 인천이 넣었군. - 부산팬들이 표나 여러가지 문제로 불만이 많은데 성적까지 이러니. - 전반에는 인천팬들이 고통스러워했으나 후반에는 재밌었다고 한다. 김도훈 감독의 역습이 볼만 한 듯. - 이천수 PK는 케빈이 얻은 모양인데 주장이라 찬 건가? 경기 평은 좋더라고. 이천수가. 케빈이야...확실히 대전에서 첫 골 넣고부터는 계속 잘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