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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이 아저씨는 허정무 컵이나 신설할 것이지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1일

이제 허정무의 축복을 받지 않은 성남이 1위인데 뭐가 걱정이라고 없는 걱정을 또 만드나??? 연봉 공개로 이미 중국하고 일본에게 많이 까이고 있음. J리그팀이 아챔에서 조 1위를 하게 만들다니. 게다가 중국팀도 1위고. K리그 팀은 1위가 없어. 최근에는 우승도 못함. 생각 없냐? 연맹? 최소한 중국 일본은 이겨야지! -----------------------이하 링크 기사의 중간에서 인용----------------------------------------------------- 허정무 프로축구연맹 부회장(60)은 “우리로선 원하는 구도가 아닌 게 사실”이라며 “그러나 억지로 경쟁을 유도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답답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61)

무슨 묘한 느낌이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0일

애초에 메이저한 경기인 울산 전북전을 볼 걸!! 골 장면만 봐도 이동국 미모가...그게 중요한게 아니지만. [오늘의 클래식 리그] 울산:전북=1:2 전북 후반 19분 , 이동국 PK PK PK-R-G (득점:이동국) 울산 후반 22분 양동현 GAR H∩ 마스다 PA정면 R-ST-G (득점:마스다, 도움:양동현)왼쪽 전북 후반 23분 이동국 GAL ∼ 에두 PK좌측지점 L-ST-G (득점:에두, 도움:이동국) - 이동국 스루패스. PK는 사실 못 넣기도 하는 이동국이라 패스가 더 그럴 듯. - 마스다는 한국리그에서 잘 버티는 구나. 부산:서울=0:1 서울 후반 8분 차두리 GAR EL ∼ 고명진2 GAL 내 EL L-ST-G (득점:고명진2, 도움:차두리)가운데

뭐 대단한 걸 바라겠냐

뭐 대단한 걸 바라겠냐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9일

2011년 홈 경기 전남전이 첫 직관경기였다. 김성준이 결장해서 엄청 불리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지는 않았지만. 경기는 상당히 어이없게 진행되었다. 3:1로 이기고 있었는데 따라잡힘. 그러다가 막판에 우리가 골을 넣었다. 그래서 '오? 이기나?' 이랬는데 아니었음. 내 눈앞에서 여덟골이 들어간 경기. 로버트 콘스와이트인가? 아니면 호니였나? 여하튼 그 선수하고 우리팀 황재훈이 동반 퇴장 당한 경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놈은 바로 이적했지. 그리고 주장 박성호 이하 다른 선수들이 인터뷰 거부하고 풀이 죽은 건지 화난 건지 가버렸다는 이야기가 나온 경기. 정확히 거부는 아닌 것 같고 말을 안 한 모양이다. 추가시간 끝자락에 골을 쳐먹었으니 기분이 좋지 않을만도 함. 지금 우리팀에게 원

WK리그 11라운드

WK리그 11라운드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7일

월드컵으로 소집은 이거 끝나고 다음 월요일 경기부터 영향을 받는 듯. 내일 한다고 그랬던가? 미국 가서 평가전 하고 캐나다(오 캐나다~)로 건너가는 듯? 왜 평가전 상대를 또 미국으로 잡았지? 5:1로 깨진 거 생각나게. 그거 오래 되지도 않았음. 화천KSPO:수원FMC=1:2 로라러스 골 들어가는 거 보고 밥먹과 왔는데 화천 체육진흥공단이 한골 넣어놨더라고. 그런데 후반 추가시간에 누구 골인지도 알아보기 힘든 세트피스 골이 나오면서 수원FMC가 승리함. 이동나는 과연 중국 국대가 될 수 있으려나? 궁금하긴 하네. [경기 결과] [경기] 서울시청[1] vs [2] 인천현대제철 (16시, 효창운동장) [서울시청] 후 20' No.23/최민정 [인천현대제철] 전 12'

아챔 규칙을 복잡하게 만든 건 재밌으라고 한 거겠지만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6일

승점 같은 경우 득실이 아니라 승자승 따지는 그부분이 복잡. 어제 서울은 그나마 따지기 간단했는데 오늘은 다들 헷갈림. 전북은 가시와한테 져서 아무리 승점을 동률 만들어도 2등인 상황. 그리고 성남은 안 지기만 하면 1위인 상황이었는데..... 감바 오사카:성남=2:1 - 켄지의 기적이냐. 아니면 만박의 기적이냐. - 그냥 부상의 기적인가. - 황의조가 멋진 골을 넣었는데 묘한 부상으로 실려나감. - 그리고 진행 중에 또 한 명이 실려나감 윤영선의 경고 누적으로 나온 김태윤이. - 그리고 할 수 없이 바꿨는데 장석원이 들어가긴 했지만 뭔가 묘하게 꼬인 듯. - 또 감바는 비겨도 떨어지는 상황이고 성남은 져도 올라간다는 상황이라 그런 문제도 작용했을 듯. - 황의조가 아챔의 제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