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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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아챔 16강 마지막 라운드
내일도 마지막 경기 K리그 팀들의 진출 상태는 일단 수원은 원래 확정이었고 FC서울은 이겨야 함. 비기는 경우도 따져보면 가능은 하지만 이기는게 안전. 마지막은 상대와 같은 시간 킥오프가 원칙이라. 그리고 FC서울 경기 해설로 장지현-이재형이 정해져서 다들 기대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베이징 궈안=1:1 - 데얀골 그리고 레오 골. - 서정원 감독 무섭다. 아예 2군을 들고 나옴. 16강 진출 확정 상황에 1위 하려면 대승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예 힘을 뺀 거라 생각했다. - 쌍지훈. 혹은 백조지훈 내지는 백지 조지라고까지 불리는 지훈 콤비를 넣고 센터백도 92년생 군필자 구자룡과 애기 연제민 그리고 풀백은 부상 복귀 선수로 채웠기 때문. - 이상호도 부상 복귀고. - 그 와중에
누가 일정을 이렇게 짜냐
난 오늘 아챔만 하는 줄 알았는데 경기 뒤로 땡겨놨네. 중계도 없는데. 왜 그럼?? 인터넷 없는 사람은 못 봄. 포항 경기하고 제주 경기 중 후자가 더 재밌다는 평을 듣고는 있으나 포항도 충분 재밌음. 선수들의 개인기도 좋고 경기가 빠름. 잔디도 좋음. [오늘의 클래식 리그] 포항:부산=1:2 부산 전반16분 주세종 MFL TL FK∩ 노행석 GA 정면 H-ST-G (득점:노행석, 도움:주세종)왼쪽 부산 후반 21분 한지호 PAR 내 R-ST-G (득점:한지호, ) 포항 후반 39분 박성호 PA정면내 L-ST-G (득점:박성호, )왼쪽 아쉬운 건 박성호를 센터백으로 활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애매해진 포항의 수비? 김광석이 다친 건 그렇다 치는데 어차피 군
WK리그 10라운드 결과 및 소감
5월 중계 일정 링크: 월드컵 준비 잘하고 있을까. 하하. =============================================== [경기] 이천대교[3] vs [2] 서울시청 (19시, 이천종합운동장) [이천대교] 전 33' No.7/차연희 후 12' No.27/문미라 후 21' No.17/권은솜 [서울시청] 후 20' No.24/노소미 후 45' No.24/노소미 (도움:No.4 / 이금민) [경기] 화천KSPO[2] vs [0] 부산상무 (19시, 화천종합운동장) [화천KSPO] 전 28' No.17/강유미 (도움: No.7/김수연) 후 11' No.9 / 박희영 [부산상무] - [경기] 대전스포츠토토[0] vs [1] 수원시설
U18 프랑스 전.
연예인이 와서(?) 비싸다고 함 그리고 시간은 미리 정해놨으면서 타 종목 하이라이트를 하는 건 개그냐? 어쨌든 그러면 공지라도 해야지. 편성표는 약속이잖아. 약속을 안 지키면 누가 믿냐. 뭐 하기야 스포츠 방송이라는게 스포츠 신문 수준이라면 이해는 함. 원래 그런 거니까. 게다가 우리나라 바르샤팬은 그 강성인 수원 홈에가서 단체로 가운뎃 손가락 날리며 욕하는 사람들이라고!! 지금도 하나? 허허. 게다가 거기 맞춘다고 킥오프를 늦게 한 건지 지연 중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풍선 불타는 것과 자동차 침수시 생존 요령 잘 봤음. 사실 불꽃놀이 판매상에 불 난거 대피 요령도 보고 싶었는데 그냥 돌려서 보는 중. U18골키퍼가 너무나 잘해서 김로만이 꽤 잘함에도 못 올라오게 했다는 걔
주중에 주전을 쉬게 하면 뭐하나
일찍자. 좀! 스마트폰하다 안 잤니? 내가 틀자마자 박대한한테 골 먹었음. 아니 왜 수비들이 아니...모르겠다. 후반에 아드리아노 뺀게 안 잘한 것 같다. 끝나기 5분전까지 아주 갑갑함. 주중에 쉰 이유가 더 궁금함. 이 꼬라지라면 주중에 나온 친구들로 멤버를 짜는게 낫겠음. 왜냐면 광주가 오늘이겼던데 그 친구들은 광주를 이겼으니까. 경쟁을 해야 세지지. 전남이 왠지 광주에 약한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광주는 전북을 이긴 전남도 이김. 중국식 계산법에 따르면 리그 최강팀임. +인천 유나이티드는 허정무의 유산 때문에 1승하고 9위(클래식 전부 12팀임) 그리고 이천수가 승리 기념으로 자기 팔로우한 사람들 모두 맞팔하는 중이라고 함. 이벤트일테니 빨리 해야 해줄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