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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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스포티비 플러스 나오니 좋다. 고양이도 덜 삐지고. [오늘의 클래식 리그] 부산:울산=2:2 부산 전반 19분 , 웨슬리 PK지점 PK PK-R-G (득점:웨슬리)가운데 부산 전반 26분 김진규 AK정면 ∼ 웨슬리 PA정면 L-ST-G (득점:웨슬리, 도움:김진규)왼쪽 울산 전반 42분 김태환 MF정면 ∼ 양동현 PAR 내 R-ST-G (득점:양동현, 도움:김태환)왼쪽 울산 후반 25분 양동현 PA정면내 ∼ 코바 PAL 내 R-ST-G (득점:코바, 도움:양동현) - 울산은 이제 정동호도 퇴장. - 부산은 슈팅 엄청 날렸는데 안 들어가더라. 반면에 울산은 5개의 유효슈팅만 기록함. 즉 홈런은 안 날렸다. - 솔직히 제 삼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재밌는 경기. 제주:
뭐 지는 건 익숙한데
한 골이라도 넣고 져봐라. 슈팅은 기록지를 보니 의외로 우리가 더 많음. 유효슈팅도 두 개나 함. 성남도 세 개 했는데. [오늘의 클래식 리그] 다들 이변을 보여주는데 우리는 이변이 없어 대전:성남=0:2 성남 전반 17분 이태희 PAR내 EL ∩ 황의조 GAR 내 R-ST-G (득점:황의조, 도움:이태희) 성남 후반 16분 자기측 MF정면 황의조 PAL 내 R-ST-G (득점:황의조, ) - 광복절 기념 무료 경기라고 사람들이 좀 왔다. 오랜만에 꽤. - 근데 야ㅠ.ㅠ - 보는 나도 정신이 없음. 첫번째 골이 들어가는 순간 그 성남 유스라던가? 어쨌든 어린애가 보여준 모습은 감격스럽게도 보였다. 그 걸 포기 안 하고 해내다니. - 항의조는 항의하려고 골 넣는 건가? 그
우리가 이제 수원을 만나도 미신을 믿지 못해
수원이 이다해도 안 초청해주고, 이제 이다해가 와도 안 될 것 같다. [오늘이 리그 재개일. 클래식 리그] 수원:대전=2:1 수원 전반 12분 조성진 GA 정면내 R-ST-G (득점:조성진, )왼쪽 대전 후반13분 완델손 PA정면 FK L-ST-G (득점:완델손, 도움:)왼쪽 수원 후반 29분 권창훈 AK내 L-ST-G (득점:권창훈, )왼쪽 - 인범이가 없으니 뭐가 안 풀린다. 서명원이 복귀했는데 왜 거기서 슈팅 안 때리냐. 이유가 뭐냐. - 그리고 조우종의 '남자니까요'는 좀 웃기더라. - 99번이 누군가했더니 빌려온 고민혁. 괜찮더라. - 안상현이 이영표랑 뛴 군번이냐. 뭔가 급 오래된 느낌이 드는데. 수염좀 깎아라. 왜 대구시절하고 스타일이 다르냐. 수염 때문에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선수권 대회라는게 팀 별 대회인 건 알았지만 외국인도 허용인가? 전국 체전은 또 어떨까?? 지금까지 생각 안 했던게 궁금해지네. 네이버에서 KFATV를 따와서 중계해줘서 봤는데 앞부분은 놓쳤다. 이미 한 골이 들어간 상태에서 두 골 더 들어가는 걸 봤음. 그리고 박은선도 나오고 대표 선수들도 후반에 나오고. KFATV에서 고용한 키큰 중국어 가능자가 뜬금 남구청장 인터뷰를 한다?? 아마 남구에서 야심차게 유치했나보다. 경기는 아무래도 국대급 선수를 많이 보유한 인천 현대제철이 계속 유리한 느낌이었다. 일단 브라질 국대도 있고. 축구 민족 브라질. 쁘레치냐도 국대 출신이지만 안정환하고 동갑이거든. 그렇다고 이천 대교가 막 못하는 느낌은 아닌데 인천 현대제철의 수비들이 국대 빠져도 국대라
동아시안컵 일단 우리 경기는 모두 종료
[경기전에] 선발 명단을 보는데 착각해서 서브를 선발로 보고 'GK가 두 명이라니 신태용인가?'라고 생각했다가 신태용도 교체로 넣은 거라는 점을 떠올림. 막상 그 경기는 보도 못했지만 샤빠나 다른 분들 증언으로 정성룡과 김용대가 함께 출전한 경기로 기억함. 그래서 누가 키퍼를 봤을까??? 아니 근데 그냥 내가 잘못본 거였다. 서브에 이범영과 구성윤이었던 거. 홍철은 무슨 코치 포스로 앉아 있더라. 아예 의상도 코치 의상. 이주용은 홍철 부상으로 지난 경기에 평이 좋지(아니 가시와전 이후로 계속 평은 안 좋다)않은데도 나온 것 같은데 부담 백배겠다. 선발에 김기희가 나온 건 아마 이주용이 부진하면 김기희를 풀백으로 돌리고 김주영을 넣으려는 걸까? 김기희가 넋빠진 표정으로 풀백보던게 생각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