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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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대회라는게 팀 별 대회인 건 알았지만 외국인도 허용인가? 전국 체전은 또 어떨까?? 지금까지 생각 안 했던게 궁금해지네. 네이버에서 KFATV를 따와서 중계해줘서 봤는데 앞부분은 놓쳤다. 이미 한 골이 들어간 상태에서 두 골 더 들어가는 걸 봤음. 그리고 박은선도 나오고 대표 선수들도 후반에 나오고. KFATV에서 고용한 키큰 중국어 가능자가 뜬금 남구청장 인터뷰를 한다?? 아마 남구에서 야심차게 유치했나보다. 경기는 아무래도 국대급 선수를 많이 보유한 인천 현대제철이 계속 유리한 느낌이었다. 일단 브라질 국대도 있고. 축구 민족 브라질. 쁘레치냐도 국대 출신이지만 안정환하고 동갑이거든. 그렇다고 이천 대교가 막 못하는 느낌은 아닌데 인천 현대제철의 수비들이 국대 빠져도 국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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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22 아시안컵 여자 결승
후반부터 봤는데 우리팀 골키퍼가 김정미인데 한 번 놀라고, 익숙한 얼굴들이 보여서 또 놀람. 아니 김정미 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었어. 상대가 일본이냐 중국이냐였는데 중국이라 2골 앞서고 있는데도 불안했다. 남자축구하고는 다르게 중국 여자축구는 아시안컵 우승 경력이 꽤 많은 편이고 역전승을 잘했던 기억이 있었거든. 그리고...역전패 당함. 결승골 너무 늦게 들어가서 만회도 못하고. 크로스는 크로스만 보면 남녀 모두 중국이 나은 것도 같다. 골 결은 이야기가 다르지만!! 우리나라는 준우승도 역대 최고 성적이라고 나오고, 중국은 아홉번째 우승이라지만 뭔가 입안에서 사탕 빼앗긴 기분이 들잖아? 일본보다 높은 순위이기야 하지만. 준우승이니 월드컵은 진출했겠지 설마. 코로나로 고생하면서
우와
2016년 그 승점배치 때부터 K리그 자체가 약해졌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무려 우승도 아니고 더블 팀이 저모양일 줄이야. 코로나 때문에 전력이 불안정 한 건 중국 호주도 마찬가지거늘... 물론 우리처럼 자국 축협이 귀하게 지켜온 주력 선수를 보내버린 건 아니지만 다른 나라도 조건은 같다고. 그냥 모라이스가 중국일본에 약한거라기엔 말이 안 되잖아. 티켓만 더 줄겠네 이러다. 하기야 우리팀은 승격 못할테니 못나가나 어차피. 하지만 자존심문제지. 나라가 하급취급받는 건데. 저런 경기력으로 더블했다고 얼마나 웃기게 볼까... 승자승이라 다 이겨도 못 올라갈 수도 있게 되었네. 울산도 7골은 넣었어야 하는 걸 중요할 때만 침묵하는 주니오가 계속 자비를 베풀더니 저래되고. 조수혁은....
이동국이 은퇴 직전에야 FA컵 우승을 따냈음
경기 흐름은 부상이 잡은 것 같지만서도. 결승골이 승부차기를 하늘로 날리고 열심히 울던 이승기라는 것도 재밌다. 이걸 극복했으니 더 잘할라나? 조규성이나 이승기나 막판에 뜬금없이 뭔가 해내는 느낌이긴 한데. 울산은 원래 준결승에서 떨어지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김도훈이라 그런지 준우승을 하게 되는 징크스로 바뀐 거 같다. 준결승 보단 낫지만. FA컵은 관중 그냥 받았나본데. 전주는 청정구역이려나. 관광지지만 자체 인구가 많은 건 아니니. 그래도 지방 보단 많을텐데. 도청 소재지 아닌가?? 모라이스 감독은 확실히 나가기로 했고, 김도훈 감독은 루머에 따르면 나간다는데, 인천 멤버로도 준우승 했던 걸 보면 이거 엄청 대단한 거 아닌가??? 2014년에는 당연히 포항을 응원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