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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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라인업이 뭔가 참
[경기 전에 쓴 말] 알 수 없는 이유로 선수단 규모는 최대에 가까우면서 임금은 최저임금급이고... 평균 그 정도라는 이야기는 자유계약이 3천600쯤 된다 치면 그 정도라는 거지. 근데 사실 저렇게 들어온 선수는 한 시즌 안 뛰고 그냥 나감. 그러니까 인맥으로 들어와도 소용없어. 인맥 때문에 취직 못한다는 건 프로 세계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다. 취직해도 못뛰게 되어있다. 뭘 잘해야 뛰지.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팀이 우리팀만 있지도 않아. 근데 돈도 없으면서 안 쓸 선수는 왜ㅠ.ㅠ 전북의 지침에 걸어보는 수밖에 없다. 이동국이랑, 이재성과 최철순이 많이 힘들거야 아마. 그럼 그거에 의존하기에는 우리팀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지만 명단만보면 이름값이 없지도 않으니... 그럼 뭐해 지금 상
마음을 비우고
다른 경기에 따라 팀의 운명(상하위 스플릿 여부나 강등 여부)이 결정되는 다른 팀과는 달리 우리는 답이없다. 전북이 아챔에서 떨어지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더 고착화 될지도 모른다. '전북이 8강 1차전이든 2차전이든 그 전의 한 경기를 미뤘다면' 하는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도 아마 경쟁 관계 때문일 거다. 그 전 경기는 포항인가 수원인가 그랬고 이번 경기는 서울 경기였는데 절대로 비켜줄 사람들도 아니고 최강희 감독도 썩 물러나서 운영하는 타입도 아니니. 그래서 왕창 큰 점수차도 아닌 어이없는 실수와 심판의 해태눈 덕에 떨어졌으니 이제 남은 건 리그 뿐이다. 그런 마당에 내일 우리팀(거의 불가촉꼴지 수준의 승점)이 만나게 된다. 전북이 2진급이 나와도 우리팀이 워낙 공격이 안 되는 팀
플레이오프로 가는 길
팀 수가 적어서 그런지 WK리그나 남자 프로 2부인 챌린지나 양상이 좀 비슷하게 흘러간다. 몇 경기 안 남은 상태에 플옵권에 빼곡히 몰려있다. 물론 챌린지는 1등이 따라잡히는 형상인데 그건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좀 비슷했다. 경기수가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함. 4경기씩 돌리니. 그래서 성남이 아무리 선덜랜드를 이겨도 리그에 편입 되었을 경우는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는 거. 영국은 리그 수준 빼고 힘들기 정도만 따지면 경기수가 엄청 많은 2부가 더 힘들다고도 함. 프로란 그걸 버텨내야 하는 거지 뭐. 그리고 충주 험멜이나 대전 시티즌 성적을 보면 평균 연봉의 영향도 큰 거 같아ㅠ.ㅠ 고양이나 인천이 좀 예외로 보이지만 고양은 신앙의 힘이라 치고, 인천은 감독이 훌륭한 거 같음. 일단 조석이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전북의 일본 징크스는 참] 감바 오사카:전북 현대 모터스=3:2 [전반] 1:1 - 이근호 골 도둑맞음. 해설은 뻘소리 하는데 모하메드 핫산이 무슨 우리를 잘해준다고? 알감디 보단 좀 나은가? 그럼 뭐하냐고 한국 골은 두 배로 넣어야 인정이냐? 이게 농구여?? - 손바닥으로 막아서 핸들링 한게 뭘 주심이 잘 봐준 거냐. 그걸 못보면 주심 자격 박탈해야지. 니와는 무슨 배구 스파이크 하냐. - 실점이 좀 병신같아서 그런지 더 도둑맞은 골이 생각남. AFC는 나중에 사과만 하면 다냐? 그럼 골이 찾아져? 웃기는 놈들이네. - 밉보인 이유야 알지만 그래도 권위를 위해서 결정적 오심은 하지 말아야지. - 이런데도 무슨 월드컵에서 한국을 잘 봐줘서 4강 갔다냐? 우리를 잘 봐주는 심판은 없어!! 어디에

WK리그 24라운드 결과
관중들이 좀 늘었나? IBK기업은행 2015 WK리그 24R 경기결과 안내 대전스포츠토토(4) vs (0)수원시설관리공단 [득점] 전 16' 30/이소담 전 30' 13/박희영 전 43' 수원시설 6/이동나(자책골) 후 13' 15/최유정 (이상 대전스포츠토토) 화천KSPO(5) vs (2)부산상무 [득점] 전 10' 9/박희영 전 16' 9/박희영 전 31' 8/손윤희 후 21' 5/이수빈 후24' 91/레네(이상 화천KSPO) 전19' 23/전다은 후45' 8/권하늘(이상 부상상무) 이천대교(5) vs (0)서울시청 [득점] 전 2' 20/이현영 전 27' 17/권은솜 전 31' 17/권은솜 후 2' 27/문미라 후 5' 28/박은선 (이상 이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