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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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시드니FC 골키퍼가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로 이적했다가
장난감 뱀 공격을 당했다고. =======기사 인용 상략======= 운명의 여신이 야니에토비치를 시험에 들게 했다. 이적 후 두 경기 만인 14일(한국시각) '시드니 더비'가 펼쳐지면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사건은 후반전에 펼쳐졌다. 시드니FC 팬들이 포진한 진영에서 골문을 지키기 위해 선 야니에토비치의 등 뒤로 수많은 '뱀'들이 날아든 것이다. 화들짝 놀란 야니에토비치와 보안요원들이 조심스럽게 확인한 결과 뱀들은 진짜가 아닌 장난감이었다.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야니에토비치는 그 자리서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 호주 현지 언론들은 '금단의 이적이 불러온 화', '가짜 뱀인 게 행운'이라는 내용으로 소식을 전했다. ========하략 인용 종료========= 출처:http://
맘에 안 드는 딜이군
측면 공격수를 사지. 비싸고 폼 올리려면 6개월은 걸릴 친구를. 쉬는데 폼 안 죽은 친구는 김경중 정도 밖에 못 본 것 같은데. 차라리 김창수를 좌측으로 쓰지. 하지만 팔았지. 아무리 내 돈이 아니지만 아깝다. 애들레이드의 소망과는 달리 뭘하든 그나마 아직은 K리그가 잘 하므로 티켓이 주는 일은 안 생길 거라지만, 울산이 나갈 확률도 있는 마당에 이게 무슨 장기 계약이냐. 이러면 독일 사람들이 한국을 호구로 볼 거 아냐. 국내팀 선수를 사주면 서로 상부상조라도 되는 건데. 그러고 보니 이재성을 이긴 이학민도 이적했던데.
'뀨??'
농담인가 진담인가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82&aid=0000533676 왜 대전이 김진규를. 그 이전에 김진규는 어째서 대전에 올 생각을 다??? 대전보다는 다른데가 더 사정이 나아보이는데. 게다가 괜찮을까? 나이도 있는데? 예전처럼 예쁘장한 얼굴도 아니라 마케팅 포인트도 안 보이는데. 그리고 아내가 대전을 원할까? 새 집이 많기는 하지만. 금강일보에도 나온 걸 보면 저 기사가 맞는 것 같은데. 금강일보가 지역 소식은 제일 정확한 편이니. 제목은 내 심정. 농담이지??? 다른 영입 소식을 싹 누른 대단한 소식이다. 오피셜 나와야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김은중이 소개했다는 투비즈의

27인의 결사대 힘의 근원이 이거였구나
===상략== 출처: 미소년 김영욱의 인터뷰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0&aid=0000368474 김남일을 보여준다는 꾐에 넘어갔다는 전설의 주인공. 광양 내려가니 김남일이 이적했다고. 그리고 광양이 집이 아니었어?!? 전남 27인의 결사대의 힘이 느껴진다. 오히려 포항은 그런 힘이 부족하게 느껴지는데. 신기하군.
20억이나 줄 필요는 없다고 봐
외화 낭비지. 돈도 없잖아. 차라리 킵해둬라. 6개월만 두면 무료로 방출할 거 같은데. 영입해도 6개월은 못 쓸 것 같고. 특히나 K리그는 가난한데다 정책이 가난인데? 더 싼 선수도 잘한다. 국대가 걱정이면 축협이 내주면 되겠네. 게다가 댓글에 유럽에서 망해도 잘하는 박주영하고 김보경??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왜 이 친구들 전 소속팀이 유럽이 아닌 걸 모르나? 검색이나 좀 해보고 쓰지. 일본하고 사우디가? 언제부터 유럽이었는지 궁금하다. 알 샤밥하고 마츠모토가 어디가 유럽이냐. 혹시 가게 이름인가? 미국에 파리도 있으니 있을 수야 있겠지만 그 팀이 유럽 팀은 아니지. 김진수에게 중동과 J2오퍼도 안 갈 상태라면 20억이면 낭비지. 현대차가 언제부터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