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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감독 선수 등록이라

유상철 감독 선수 등록이라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1월 9일

30분은 뛸 수 있을 것 같은데 해봐도 좋지 않을까? 등록했다고 꼭 뛰어야 한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닌데. 무엇보다 재밌을 듯!! 물론 상황이 재밌는 상황은 아니다. 그래도 울산 주장으로 은퇴한 양반이 대전 시티즌 선수라니 상상만 해도 재밌다. 여러분은 내 심정을 이해할까? 예전에 해군 중령의 아들께서 '우리는 어차피 이기는 건 무리니까 웃기기라도 하자'라면서 여자 계주에 나갈 주자로 남자를 뽑으려다 담임선생님께 혼난게 생각나네. 그 친구 참 재밌는 녀석이었는데. 이기는게 무리면 웃기기라도 해줘! 웃고 싶다 이놈의 팀아ㅠ.ㅠ 반품 예정인 황도연 같은 애 쓰면 뭐하나 싶다. 키워서 전남에 반품해야 하잖아. 쳇. 황도연이 꽤 괜찮은 자원이었지만 쉰기간이 너무 길기도 하다. 홍명보

AFC U-19 조별 마지막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1월 8일

날짜를 까먹어서 태국전을 못봤다. 김현을 19세 이동국, 19세 김은중, 19세 박주영....과 비교해보고 참 애매한 기분이 들었다. 이 애매한 놈아!!! 전북에서는 이동국과 김현 사이의 간극을 생각하면 아득하겠다!! 대한민국:중국=1:0 [전반] 0:0 주심이 낯이 익은데. 압둘 바시르 주심 아챔때 본 듯. 선수들이 강하게 나오면 찌그러지던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괜찮은가? 권창훈이 전담 키커된 건가?! 네 명의 고등학생중 하나. 결국 김현은 교체네. 이광훈이는 프로라 그런가? 근성있다!! 슈팅 실패해도 차 맞춰서 키퍼 넘어뜨리고 코너킥도 얻고. 골대위에 앵무새가 앉아있다. 저거 비싼 새 아닌가?! 앵무가 공이 골대에 맞자 날아감. 우싱한인지 뭔지 나도 속았네. 다시 보기해서야

이 아저씨 쫑알쫑알 말이 길다!!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1월 7일

내가 수원 시민은 아니지만 말만 보지 말고 돈의 흐름을 봐야 진실이 보임은 불변의 진리. 해단한 여자축구단의 10억 리모델링 비 200억. 훈련장 비....일시불 200억 쓸수있는 능력자가 왜 10억이 없을까? 진실은 원래 10억도 없다가 정답이 아닐지? 임대료를 수원 삼성블루윙즈가 부자라 많이 챙겨 받았다는 건가? 다 좋은데 전광판비는 어이가 없네!! 말이 길어봐야 결국 진실은 여기 있다. '돈이 누구 호주머니에서 나와 누구 호주머니로 들어가는가' 누구 호주머니를 턴 것 치고는 좀 용감하다. 수원팬들이 심지어 개랑이라는 별명까지 있고 수도 많다는 거(대전팬은 수가 그다지 많이 않지만 선거에 영향을 이미 줬다.) 그리고 사실상 우리나라 모든 프로스포츠계에서 우습게 여기던 팬이

기자라는 이름을 단 Bottle shose

기자라는 이름을 단 Bottle shose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1월 5일

링크도 걸어는 놓는데 좀 어이가 없어서. 클릭수 올려주기 싫기도 해서 캡쳐 선수 명단이 모든 사람 마음에 들 수는 없는 거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건 뻔한 노릇이고. 이건 마치 '나는 **선수가 보고 싶은데 왜 안 불러와?' 선수가 무슨 게임 캐릭터나 소환수냐? 걔들 사람이거든? 지치면 쓰러지는. 그리고 곽태휘는 아챔 결승 때문에 방전 상태로 있을 거다. 심지어 김호곤 감독도 리그명단에서 빼고 있는 마당에 개그치고 앉았네. 그 로테이션을 모르는 김호곤이 뺄 정도면 힘든거라고. 많이. 또 A매치 직관 몇 사람이나 할 수 있다고? 자네야 기자니까 무료 초청이시겠지만서도. 저런게 기자하는 거 보면 기자 되게 품격없는 직업같다. 자정해라. 기자계여. 마지막으로 덧붙

결국 보고야만 전북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1월 5일

전북현대모터스:부산아이파크=3:0 [전반] 1:0 [후반] 2:0 후반만 봤는데 최은성 멋있다. 우리팀이 거지라 죄송합니다.(_ _) 레오나르도인가? 갸 골 넣고 부터 봤다. 박종우가 허탈한 표정으로 나오고 대전의 아버지 이성운이 등장. 그러다가 이동국이 김상식 어시로 골을 다 넣고. 부산 선수들의 엄청난 역습을 막아낸 최은성의 머리를 호주 수비수가 쓰다듬어주고. 임상협이 가까스로 한 골 했는데 오프사이드. 뒤에 따라오는 친구가 좀 더 빨리 따라와줬으면 만회 하나 했을 것을!! 부산 애들이 좀 안 쓰러워. 이동국은 왜 괜히 해트트릭 하고 싶어 반칙을 해서;; 그거 웃기긴 했다. 김형범 번호는 우리 아저씨가 가졌으니 가지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