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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왜 안날까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0월 28일

유감독이 애들 너무 놀렸나보다. 김형범의 팔은 심하지 않다며 골절이었던게 분명하고. 김형범도 없는데 1분만에 실점했다. 황명규는 김창훈의 대체가 되기에는 너무 작은걸까? 대구FC:대전시티즌=4:1 [전반] 3:0 그나마 소리없는 화면도 끄고 광고를 내보내는 이유가 뭐지? CMB 이 것들이 정신 나갔나?? 자막이라도 띄워주고 광고를 하면 말을 안해 내가. 수원 경기로 채널을 돌리긴 했지만 경기 눈에 안 들어온다. 선제 실점한 상황에 방송이 예고도 없이 꺼지다니. 인터넷 방송도 아니고 어이없다. 퍼플 방송을 틀고 한 생각이 케이블 시청하는 의미가 없잖아. 쳇. 이진호도 이진호지만 우리팀 수비자식들이 한 짓이 어이없어서 아직도 남아있다. 눈에. 상대가 대구라는 것만 기대하는 점.

그래도 아직은 이동국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0월 27일

머리를 대는 모습을 보니까 이동국은 참 시야가 좋다. 전북보다 수비가 되는 FC서울인데. 작년같은 무서움이 없어진 게 아쉽지만서도. 해설이 어릴때 이흥실의 PK를 막아보려고 시도했지만 못 막았다고 한다. 초딩때겠지? 이흥실 대행 나이가 있으니. 하지만 초딩들하고 놀아주셨나요;;;; 전북현대모터스:FC서울=1:1 [전반] 0:1 집중 포화를 맞은 정훈. 아유 정후뉴.ㅠ 결국 그쪽을 떼우려고 김정우가 올라와서 반칙. 근데 김정우 은근 이쁘게 생겼다? 은근 거친 거야 알았지만서도. 정훈 풀백은 좀 그렇다. 김형범 풀백이 차라리 낫겠다. 근데 김형범 주면 안될까? 탐나는 김형범. 조성환님은 어디가신 건가요? 얼굴 한번 보여주세요. 골은 세트피스에서 들어갔는데 수비하고 최은성이 엉켜서 일어난 실수에 가까운 골

아시아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이근호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0월 25일

울산은 내년에 이근호 아까워서 어쩌나? 분요드코르:울산현대 호랑이=1:3 [전반] 1:1 너무 이른 시간에 골을 먹길래 '으이구' 이랬다. 철퇴왕과 소년 명수의 대결을 보고 싶으므로 울산 응원중이다. 진격의 거인이 잘하긴 잘하는구나 싶었음. 근데 이근호가 뭔가 참 이근호처럼 우직하게 뛰어가서 우직하게 부딪치니까 결국 길이 열렸다. 30분 경의 골은 하피냐의 골이었지마 그런 기회를 계속해서 만들고 부딪친 것은 이근호다. 수비도 초반에는 헤매더니 그 분요드코르 아니 우즈벡 특유의 전방 압박을 푸는 법을 알아서 오히려 반칙 유도하고 그랬다. 우즈벡의 양쪽 측면 수비수가 다 경고 드실 만큼. 어쩌면 대표팀에 가서 상대해본 놈들(그놈이 그놈이었다. 제파하고 게인리히는 없었지만서도)이라 그런

박성호 구경이나 하려고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0월 25일

경기전에 명단 보니까 작년에 포항원정 갔다오는 사이에 뜬금없이 트레이드 된 십자인대 부상의 황재훈이 교체명단에 들어있다. 나올 확률은 적어보이지만 일단 뛸 수 있을 만한 상태가 되긴 한 모양이군. 그리고 박성호와 바꾼 김창수도 보인다. 36라운드 마지막 경기는 FA컵 결승 때문에 늦춰진 경남과 포항의 경기. 스틸러스 TV에서 중계가 있으니 볼 생각. 카시모프는 국대하고 분요드코르를 동시에 맡는 거 같은데 그래도 되냐 우즈벡. 아니 그 이전에 카시모프 너 진짜. 아챔은 있다가 Sbs espn에서 생중계한다고 한다. 웬일로. 22시 시작이니 좀 전에 시작하려나? 부산 아이파크와의 만남에서 이상하게 황선홍은 지금까지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에는 어떨까 그게 관전 포인트. 연장전까지 한

수원FMC 해체 유보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0월 23일

이선균 감독 인터뷰: 어쩐지 이 사람 표정이 이렇게 어두운 사람이 아닌데 했어!! 내용을 요약하자면 해체 유보 상황에 선수들이 빠져나가면 더 어려워 지니 다른 팀들에게 스카우트 자제 요청을 하겠다는 것. 같이 먹고 삽시다ㅠ.ㅠ 문체부쪽에서 파급효과를 우려해서 권고를 한 것 같다: 기사는 스조 기사인데 다른 신문사 기사들도 있기는 하다. 조이뉴스: 왜 그런지 스조가 제일 자세히 캐대고 있다. 혹시 친척이 거기 선수인가? 아니면 그냥 나처럼 김나래를 좋아하나? 여하튼 스조 기사가 제일 자세하다. 삼성전자에서 연예인 팀도 운영하는 만큼 인수해주면 좋겠지만 역시 어렵겠지. 아예 수원을 퍼렁 아디다스 축구 팀의 도시로 만들 수 있는 기회니 한 번 쯤 생각해보기 바란다. 물론 퍼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