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는 이름을 단 Bottle shose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1월 5일
Posts
기자라는 이름을 단 Bottle shose

기자라는 이름을 단 Bottle shose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1월 5일

링크도 걸어는 놓는데 좀 어이가 없어서. 클릭수 올려주기 싫기도 해서 캡쳐 선수 명단이 모든 사람 마음에 들 수는 없는 거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건 뻔한 노릇이고. 이건 마치 '나는 **선수가 보고 싶은데 왜 안 불러와?' 선수가 무슨 게임 캐릭터나 소환수냐? 걔들 사람이거든? 지치면 쓰러지는. 그리고 곽태휘는 아챔 결승 때문에 방전 상태로 있을 거다. 심지어 김호곤 감독도 리그명단에서 빼고 있는 마당에 개그치고 앉았네. 그 로테이션을 모르는 김호곤이 뺄 정도면 힘든거라고. 많이. 또 A매치 직관 몇 사람이나 할 수 있다고? 자네야 기자니까 무료 초청이시겠지만서도. 저런게 기자하는 거 보면 기자 되게 품격없는 직업같다. 자정해라. 기자계여. 마지막으로 덧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