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U-19 조별 마지막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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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까먹어서 태국전을 못봤다. 김현을 19세 이동국, 19세 김은중, 19세 박주영....과 비교해보고 참 애매한 기분이 들었다. 이 애매한 놈아!!! 전북에서는 이동국과 김현 사이의 간극을 생각하면 아득하겠다!! 대한민국:중국=1:0 [전반] 0:0 주심이 낯이 익은데. 압둘 바시르 주심 아챔때 본 듯. 선수들이 강하게 나오면 찌그러지던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괜찮은가? 권창훈이 전담 키커된 건가?! 네 명의 고등학생중 하나. 결국 김현은 교체네. 이광훈이는 프로라 그런가? 근성있다!! 슈팅 실패해도 차 맞춰서 키퍼 넘어뜨리고 코너킥도 얻고. 골대위에 앵무새가 앉아있다. 저거 비싼 새 아닌가?! 앵무가 공이 골대에 맞자 날아감. 우싱한인지 뭔지 나도 속았네. 다시 보기해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