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Abyss : 심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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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Abyss : 심연에서
이건 내가 만들는 작업물. 이제 3분1 정도 만들었다. 그 중 내가 번역하고 있는 부분에서 나온 말. 신진호가 없는 포항이고 지쳤을 테니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진창 게임이 되더라도. 대전 시티즌: 포항 스틸러스=0:1 [전반] 0:0 - 신진호가 없는 티가 났다. 분명히 났다. 김태수와 황지수를 넣은 건 신진호-김태수나 신진호-황지수와 확실히 달랐다. 황진성도 안 보였고 - 게다가 우리 애들이 조찬호하고 이명주를 잘 상대 하더라고. - 김성수의 포지션은 원래 윙어가 아니다. 하지만 가능성을 보여줌. - 원래 미드 필더이며 울며 겨자먹기로 2011년에 센터백을 보기 시작한 김태연은 이제 거의 완벽한 센터백의 모습을 보여줬다. - 아들이 둘이라 그런가? 나이는 어리지만 애가 있다는 건 뭔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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