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Sources

Posts

1098 posts

오늘 들은 소식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2월 6일

라디오에서 새 사장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번 대전 시티즌 사장은 38세. 국장 출신. 나라면 그냥 공무원 하겠다?? 여하튼 그렇단다. 시장님이 클럽하우스도 지어주고 예산도 땡겨줬지만 저 사장 선임만은(물론 전종구 사장은 이사회에서 공모로 뽑았다고 했지만 역시 미묘했지) 항상 헛방이어서. 이번 사장이 무난하기만 바란다. [상무하고 경찰청 합격자] ◇ 2014년 상주 상무 합격자 명단(16명) 강원FC = 김근배 - 어쩐지 플옵에 안 보이더라 대구FC = 최호정 - 이 친구가 나이가 어렸나? 대전 시티즌 = 한경인 울 애기 부산 아이파크 = 이정기 - 얜 어림. FC서울 = 장현우 - 너는 누구냐?? 인천 유나이티드 = 김창훈 - 우리 애기 였던 아이

오늘의 축구 소식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2월 5일

- 김호곤 감독 사퇴는 뜬금없다면 없지만 작년 이맘때 은퇴 소문이 돌았으니 어쩌면 이미 예정되었던 걸지도 모른다. 본인이 은퇴는 아니고 쉬고 싶다고 하시긴 했지만 나이도 있으니 모를 일이네. 아마 왕 칭호를 받았을 때 나오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 왕이 철퇴왕이긴 하지만. 윤성효 부적 일화나 철퇴왕 사건을 보면 의외로 어른들이 그런 유머에 관대한 것 같기도 하다. 부산 선수들은 감독님 화낼까 걱정했다 그랬었지;;; - 우리팀이 강등 되었고 강력한 우군인 구단주도 지방선거를 계기로 은퇴를 선언 했다. 우리의 위기지. 대전 팬들이 반은 하소연 삼아 하는 소리 중 하나인 옛 선수 그리워 하기에 속하는 것도 있지만 내가 내 아들(동생 연배지만 느낌상 그랬다. 나랑 덧니 위치도 비슷)처럼 이뻐하는 박성호는 이적

이야 내가 뭘 본 거냐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2월 1일

양쪽 팀 팬들이 우는 것 같은데??? 울산 현대 호랑이:포항 스틸러스=0:1 [전반] 0:0 [후반] 0:1 포항 후반 50분 박성호 GA 정면내 ∼ 김원일 GAR 내 R-ST-G (득점:김원일, 도움:박성호) - 전반에는 울산이 훨씬 유리한 기분이 든게 파울도 적고 패스도 잘하고. - 후반에 내가 이뻐하는 박성호가 들어갔는데 들어가기 전에 엉덩이 뚜드려 주더만. - 골 들어갈 때 하도 혼전이라 연맹에 적힌게 맞나도 모르겠다. 김원일 같은데? 해벙전사. - 황선홍도 좋아하는데. 심지어 포항 팬들은 뭐가 좋은지 물병을 투척. 좋아도 던지고 싫어도 던지고. 부디 종이 꽃가루 같은 걸 던져ㅠ.ㅠ - 울산 스텝들이 치우더만. 시간 끌어서 추가로 준 시간에 골이 들어갔다. - 박성호도 우

우리가 사는 그곳

우리가 사는 그곳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2월 1일

그래도 선수들이 풀 죽지 않고 마지막 홈경기 이겨준게 기특하다. 대전시티즌:전남드래곤즈=2:0 대전 후반33분 허범산 C.KL ∩ 이동현 GAL H-ST-G (득점:이동현, 도움:허범산)왼쪽 대전 후반 45분 한경인 AK정면 L-ST-G (득점:한경인, )가운데 - 상무 합격한 한경인이 또 골이네. 상주나 강원중 대전에게 더 센 팀이 클래식 가라. - 나는 살고 싶다. 강등도 크게 아쉽지는 않지만 그저 홈경기때 박성호와 최은성을 만날 수 없게 된 게 좀 아쉽네. - 요즘 경기를 못봤는데 그래서 더 아쉽다. 대구:경남=0:0 - '대'자로 시작되는 친구 도시. 광역시라는 점도 친구. 강등도 친구. 경제력은 안 친구. 대구가 더 잘 살잖아?? - 페트코비치 감독이 강종국이 좋아하게 된 것 같다. 내년

설렘 그리고 설렘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1월 28일

포항:서울=3:1 포항 전반 12분 김승대 GAL R-ST-G (득점:김승대, )왼쪽 서울 전반 21분 , 데얀 PK PK PK-R-G (득점:데얀)왼쪽 포항 전반 26분 황지수 MFL → 노병준 PK우측지점 L-ST-G (득점:노병준, 도움:황지수) 포항 후반29분 김재성 PAL FK∩ 노병준 GA 정면내 H-ST-G (득점:노병준, 도움:김재성) - 노병은 죽지 않는다?? - 성호 쓰지도 않는 황선홍을 보고 자유 계약을 생각하며 영입을 꿈꿨지. 잠시. 아니 몇 시간?? - 황선홍은 설레고 있겠네. 포항 선수단도. 강원:대구=2:2 대구 전반 32분 황일수 GAL EL → 레안드리뉴 GA 정면내 H-ST-G (득점:레안드리뉴, 도움:황일수)가운데 대구 후반 5분 황일수 GA 정면내 R-S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