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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미디어 데이

[謎卵] CODE PAGE 949|2014년 3월 10일

그러고 보니 현철에서 비키니 공약했었구나. 허허. 관련 기사를 보니까 고양대교와 스포츠 토토에서 지역과 연고 협약을 맺었다고 한다. 이전에도 지역명이 붙어있긴 했지만 사실상 유명무실했으니. 대전에서는 꽤 환영하는 분위기였다는 데 코레일도 내려왔다는 데 경기장 문제는 어쩔까. 내가 제대로 본 건가 모르겠는데 설마 보조구장을 쓰는 거? 그 외에는 유중사님 전역 소식과 전역이라고 해야 하나 예편이라고 해야 하나. 예편은 영관급인가? 모르겠다. 내가 군대를 가봤어야지;;; 그리고 여민지 또 부상이라고. 고만좀 다쳐라 좀!! 박남열이 성남 사정과 고양사정 때문에 어쩌다 복귀해버렸다. 올해의 고양대교는 좀 다르려나? 아시안 쿼터 제도를 도입했다. 일본 국대 데려오자니까. 브라질

유용한 툴

[謎卵] CODE PAGE 949|2014년 2월 7일

기준은 검색으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과 무료툴이며 공개툴이라는 점. 그리고 프로그램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쓸 수 있다는 점 등이다. 한마디로 워드 자격증 떨어진 사람도 한글 해독이 가능하다면 쓸 수 있는 것만 적는다. [메모장2] - 안시 상태에서 저장해도 일어를 건드리지 않는 이상 깨지지 않는다. - 여러 게임의 한글화에 유용하며 덤으로 행 수도 세준다 - 그냥 메모장으로 써도 되지만 가끔 유니코드 인코딩시 깨지기도 하므로(이유는 모르겠지만 보통 메모장으로 열면 잘 열린다. 이 경우) 주의 - 빈줄 삭제 기능과 공백 압축 기능이 유용하다. - 툴을 만든 국가 정보는 모르겠다. [크리스탈 타일2] 원래는 nds한글화 툴이라 들었다. 당연히 디폴트는 중국어지만 이 것의 매력은 그게 아니다. 테이블을 지

WK리그 2014 드래프트

WK리그 2014 드래프트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2월 18일

출처:http://www.wkleague.co.kr/news/notice_view.asp?no_seq=110 드디어 많이 여성스러워진 여민지가 입단 했습니다. 조금 어이 없는 소리로 들리겠지만 남자라면 군 면제 두 번 받았을 스펙(십자 인대 수술 두 번) 우울하게 있다가 갑자기 골 넣어 팀을 구하던 그 여민지. 근데 부상은 괜찮은 거니? 내가 다 무섭다. 한차례 아주 큰 소동이 있었으나 대강 넘어가는 분위기. 박남열 감독은 성남에서 다시 탈출해서 고양 대교로 갔네요. 역시 여자 선수 취업이 어렵긴 더 어려운 느낌?? 이금민이나 입단을 기대했던 선수들이 대학 잔류를 택한 건가 싶기도 한게 눈에 안 보이는 군요. 내가 제일 걱정하는 건 자기 감독들 아끼고 사랑했던 선수들이 박은선 선

마지막 리그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2월 7일

정확히는 승강 플레이오프 최종전. 여기 기록은 득점왕이나 도움왕과는 관계 없는 걸로 안다. 강원FC:상주 상무 피닉스=1:0 강원 후반 26분 김오규 자기측 MF정면 ∩ 최승인 GA 정면 R-ST-G (득점:최승인, 도움:김오규)가운데 - 선수들이 신경전이 좀 심했다. 아니 많이 심했다. - 박항서 감독 세레머니하고 싶어했을 거랑 이야기를 하던 이주헌 해설. - 표정에 다 드러나면서 속이려 했다나;;; - 황선홍이 박항서하고 세레머니 약속한 건 그냥 약속이니까 한거라고는 하던데. - 여하튼 제자가 1부리그 더블하는 동안 2부리그 우승하고 승격한 박항서. 크리링은 인간계 최강이라는 개그 누가 했더라. - 그 개그가 절묘하게 맞은 느낌이네. 그럼 황선홍은...넘어가자. - 황선홍 아들들

이딴 일을 벌이고 싶으면 미리 말해야지

[謎卵] CODE PAGE 949|2013년 12월 7일

최소한 경기 시작 전에라도?? 나는 상주 선수들이 당연히 원소속팀 경기에 출전하는 걸 봐왔다. 김형일이 노병준이 머리 걷어찬 기억이 새록 새록. 근데 올해 보니까 김형일하고 노병준 그냥 끌어안고 세레머니 하던데? 아마 나중에 승강제가 되면서 저걸 할까 말까 논의한 모양이다. 정황상 그렇네. 그 담에 올해는 전역 선수 때문에 보류하기로 하고 숫자를 더 충원해서 결원이 안 생기게 하기로?? 뭐 그런 거. 그러다 1차전 대패하고 이틀 지나서 '그런 이야기 있지 않았나?'하고 들이민 거 같네. 개그해? 원래 공적인 일은 '일주일전에 서면 공문'이 관례 아니여;;; 그거 아니라도 일 벌어지기 전에 하는 게 원칙이다. 그리고 규정도 지들이 잘 못 안 거고. 이 사안만 이야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