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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은 월드컵을 위한 조직이 아닌데 다들 이상하네

[謎卵] CODE PAGE 949|2014년 6월 30일

월드컵은 축협이 맡고 있는 행사중 하나일 뿐이다. 유소년 관리가 제일 큰 업무고, 그외에 프로와 아마추어 팀들의 관리 승부조작 방지, 선수 재사회화 정도가 있을까나. 월드컵은 스폰 받으려고 하는 거고 어차피 내수는 관계없기에 진출만해도 만족하며 스폰서들이 돈을 주지. 그런데 월드컵 끝났다고 축구가 끝났다니?? 이런 멍멍이 소리를 할 정도로 다들 지능이 없나? 모르면 입다물고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니 방송사들은 입이나 다물어라. 심지어 엿투척?? 관련기사 링크 : 차라리 누가 스치기라도 했으면 그냥 고발해라. 그래도 되는줄 아는데 놔두면 나중에는 숭례문에 불싸지를 놈들이다. 숭례문 불싸지른 사람 이유가 기가 막히던데. 다시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 이유. 축구가 안 돌아갈 때는

원래는 다 보고 올릴 생각이었는데

원래는 다 보고 올릴 생각이었는데

[謎卵] CODE PAGE 949|2014년 6월 29일

내가 우리팀 진다고 눈물 흘릴 뻔한 건 오늘이 처음이다. 7골 먹은 적도 꽤 있는 우리팀이지만 그 때는 상태가 안 좋을 때였으니까. 승부조작 사건으로 애들 빠지고 감독도 사임인지 경질인지 되고. 그런데 하필 우리팀과의 경기를 앞두고 감각을 찾은 경찰청과 하필 그 경기를 앞두고 경고 누적이 된 주전 센터백 안영규 그리고 골을 먹어본적 없어서 먼저 2실점 하면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이 딱 맞아서 이런 엄청난 결과가 나왔다. 무패로 시즌을 갈거라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득실이라도 챙겨주기를 바랐거늘... 안산 경찰청:대전 시티즌=6:1 안산 전반 8분 최광희 PAR ∩ 박희도 GAR 내 H-ST-G (득점:박희도, 도움:최광희) 안산 후반 15분 고경민 GA 정면내 H-ST-G (득점:고경민,

J2리그 소식

J2리그 소식

[謎卵] CODE PAGE 949|2014년 6월 28일

일본팀 이름은 별로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명탐정 코난과 김전일의 힘을 빌어서! 경기를 본 건 아니고 그냥 아는 선수들 소식이라 기록겸 남김. 기록지를 복사해서 구글링하면 동영상도 찾을 수 있기도 하고. 콘사도레 삿포르:FC기후=3:2 기록지: 정성훈이 저기 갔었어?!? 결승골을 넣었다. 추가시간에. 그리고 뭐가 신났는지 옷을 벗어던져서 경고. So~게이해서 준 경고인가. 하지만 부인 미인이던데??? 실제로 보니까 사진하고 인상이 많이 다른 선수였다. 얼굴 조막만하고 비율 좋아서 초딩들이 막 잘생겼다고 그러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 근데 어째서 저기 가있는 거야?!? 그리고 '하얀 연인'의 수수께끼가 풀렸다. 삿포르 특산 과자라고 한다. 과자였냐. 과자가 연인이라니 무

오늘의 챌린지 리그-충주가 세다

[謎卵] CODE PAGE 949|2014년 6월 28일

평균 연봉이 이천이던가 그랬는데. 올! 안양:충주=1:3 충주 전반 10분 박요한 자기측 MFR ∩ 김정훈 PAR R-ST-G (득점:김정훈, 도움:박요한) 충주 전반 13분 박태수 PAL ∩ 한홍규 GA 정면 H-ST-G (득점:한홍규, 도움:박태수)가운데 안양 전반 41분 , 김재웅 PK PK PK-R-G (득점:김재웅) 충주 후반 36분 조준재 PAR 내 R-ST-G (득점:조준재, )왼쪽 - 해설이 김종혁과의 추억(?)을 이야기했다. 별로 안 좋아하는 주심이었는데 갑자기 불쌍해졌다. - 경기가 재밌음과 동시에 좀 무서웠다. 우리도 저연봉팀에 속하지만 저긴 자유계약 선수도 없고 그래서 더 심한데 대단해. - 김종필 감독이 천천히 팀을 잘 만든 느낌이다. - 그리고 황성민의 정체가 점점 더 궁

조진호라는 이름의 로또

조진호라는 이름의 로또

[謎卵] CODE PAGE 949|2014년 6월 27일

조진호 감독이 감독 대행을 맡을 때만해도 참 암울한 상황이었다. 그 때까지 리그 2승이라는 초라한 기록. 심지어 FA컵조차 1승을 못했다. 그런데 결국 스트레스성 호흡곤란으로 김인완 감독이 쓰러지고 나서 맡은 첫 경기. 그것도 당연히 졌다. 우리의 앞날에는 당연히 지는 미래만 기다릴 줄 알았다. 구단 뉴스 하단에 나온 문제의 6연승 발언. 농담치고는 기가막혔다. '지금까지 2승 거둔 팀이 어떻게?!?'라고 생각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런데 이겼다. 다음에도 이겼다. 당시 우리팀의 승점은 6연승을 해도 강등권 탈출이 어려운 수준이었다. 그러다가 그만 경남전에서 무승부를 하고 만다. 경남은 이 경기에서 강등권을 탈출하고 우리는 남은 경기를 다 이겨도 강등당하는 그런 처지가 된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