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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경찰청 너어!!

안산 경찰청 너어!!

[謎卵] CODE PAGE 949|2014년 7월 7일

충주가 이기기 바랐다. 여러가지 이유로. 일단 최저 임금(리그 최저 임금이 아니고 정말 최저 임금보다 쬐끔 더 받는) 팀이라 응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골키퍼 개방 이야기에 코웃음이 났다. 한웅수 총장의 해외직구 우대 정책(?)으로 우리 선수들 유출이 심해진 편이다. 일본은 공격수, 중국은 수비수 위주로 데려가는데 꼭 포지션이 국한 된 건 아니다. 신화용 같은 경우는 두 배를 뿌리치고 포항에 남긴 했지만 계속 남아 있을지는 의문이다. 즉, 외국인 선수의 가격은 같은 성능에 더 비싸다는 거지. 스포츠 신문들은 몰리나 연봉 많이 받는다고 까놓고 까먹은 모양이다. 몰리나 콜럼비아 국대거든요. 그리고 산토스 10번이었고 그 번호를 네이마르에게 물려주고 떠나온 겁니다만? 유럽이나 중동에서

내년에 여자 월드컵 말야 중계는 해줄까? 불안해

내년에 여자 월드컵 말야 중계는 해줄까? 불안해

[謎卵] CODE PAGE 949|2014년 7월 7일

아주 오랜만에 스포츠 채널 중계가 잡혔더라고. 위에 쓴 안내는 당연히 그걸 보고 써놓은 것. 내 블로그에 들르는 소수의 사람이라도 관심을 가져주기 바라는 의미에서 중계 정보까지 써 놓는 것. 그런데 틀어보니까 안 해. 오늘 원래 하지도 않는 다른 종목이 하고 있었다. 즉 편성표를 임의로 교체 한 것. 당황해서 공홈에 가봤지. 어떻게 된 건가. 인터넷 중계로 돌렸나 하고. 돌렸더라고. 프라임은 사실 인터넷 채널이니까. 조금 불쾌했다.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악플달려고 월드컵 보는 거지 축구 보려고 하는 게 아니라는 증명 같기도 하다. 축구 보려고 하는 사람이면 축구 보겠지. 병맛 악플이나 달겠어?? 특히 세금 타령하는 애들 뇌가 없나 싶은게, 요즘이 8,90년대도 아니고 축협 재무재표 다 공개하는데 자

그래도 연패는 안 해서 다행이야

[謎卵] CODE PAGE 949|2014년 7월 6일

[챌린지 리그] 대전 시티즌:강원FC=2:2 대전 전반2분 장원석 C.KR ∩ 안영규 GAL 내 H-ST-G (득점:안영규, 도움:장원석)가운데 강원 전반 27분 최진호 자기측HL정면 ∼ 알렉스8 PAL R-ST-G (득점:알렉스8, 도움:최진호)왼쪽 강원 전반 33분 알렉스8 HLR H→ 알미르3 GAR L-ST-G (득점:알미르3, 도움:알렉스8)가운데 대전 후반 21분 아드리아노 PA정면내 H∩ 김찬희 GAR R-ST-G (득점:김찬희, 도움:아드리아노) 알브라더스가 무섭기도 했지만 김선규가 성능이 저하된 게 기분탓이 아니었던 것 같다. 디오고가 산토스로 등록명을 바꾸고 등장했다. 완전 이적이라 평안히 출전. 강원, 대구, 광주 등의 팀은 원래 대전보다 센 편이었

클래식 재개

클래식 재개

[謎卵] CODE PAGE 949|2014년 7월 5일

누가 이름 지은 거야. 1부하고 2부의 이름. 하기야 중국은 수퍼-갑-을이라...우리나라에서는 갑하고 을이 묘한 의미라. 슈팅이 많이 나는 걸 보려면 챌린지 경기를 봐야 한다. 골도 많이 난다. 1부와 2부의 결정적 차이가 그거. 수비가 헐겁다. 다른 나라는 어떤가 모르겠지만 우린 그럼. 그래서 골을 포기하고 오랜만에 보는 클래식 경기를 택했다. 이명주가 아닌 황명주라 불리던 명주의 공백이 궁금하기도 했고 두리차가 출전할지도 궁금하기도 했고 또 이동국은 과연 부상이 회복 되었나 궁금하기도 했고. 그 보단 교로스. 미안 교로스야. [클래식] 네이밍 센스의 이유를 알고 싶다. 수원:경남=0:0 - 2만 홈관객 앞에서 열심히 막고간 김영광이라고 팬들이 그랬음. - 수원팬들은 유난히 국대보다 수원이라고 생

팀 상태가 갑자기 안 좋아지는데 이유가 없을리 없다

[謎卵] CODE PAGE 949|2014년 7월 4일

해체 위기에 처하면 팀 상태가 나빠지는 건 남자축구도 그렇고 여자축구도 그렇더라. 그런데 우리팀에 별 이유없이 사장=대표이사 교체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나는 그게 이해가 안간다. 선거 한 번 당선 될 것도 아닌데 왜 있는 동안 잘해서 또 당선될 생각을 안하고 잘나가던 걸 망치려 들지. 다음에는 당선되기 싫은가보다. 진심 이해가 안가네. 또 정치적으로도 다른 편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서 세를 늘릴 생각을 하는 게 정상같은데. 새 사장이 잘생겨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로 착각이라도 한 건가. 아닌데. 잘생겼다고 환영받으면 홍명보는 최고로 환영받아야지. 예산이 3분의 1로 줄은 가운데서도 알뜰하게 팀 운영하고 김은중도 은퇴하려는거 세치혀로 구워삶았는지 어떻게 데려오고 지금까지 우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