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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 완료.
마지막 배치에서 '캐리'란 걸 해보며 실버 4티어 배정 완료. 하지만 이어서 한 일반에서 다이브에 미친 트린충의 개드립(자크형 마음에 초식동물을 품으면 지는 거야.)과 마이충+베인충 더블 트롤링 덕분에 기분은 그닥... 하여간 당분간 배치는 내 시선에서 OUT.

champ story pt 1.
어느덧 롤충이 된 일반 누적 800승을 넘은 시점에서 그동안 사용해 본 챔프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블라디미르는 내가 롤을 처음 시작하면서 현질로 구입한 챔프다. 사실 첫 챔프로는 갱플랭크를 선택하고자 했으나 노마나에 자체 체력 수급 + 프리 파밍이라는 특성에 중2병 간지컨셉이 맘에 들어서 결국 이 챔프로 시작했다. 하지만 돌진기 또는 침묵 cc기를 보유한 챔프가 넘처나는 롤에서 컨트롤이 개판인 내가 플레이하기에 왕귀의 길은 너무도 멀었고, 아래 소개될 다른 챔프에 관심이 가면서 요 근래에는 자주 하는 챔프는 아니다. 요샌 미드 포지션에서 가끔씩 하고 싶을 때 플레이 하는 정도. 워윅은 cs 고자의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정글러로서 처음으로 플레이한 챔프다. 특

간사이 여행 사진(1) - 풍경 사진.
직접 걸어다니면서 보았던 풍경들 위주... 간사이 공항 도착 후 처음 탄 JR 풍경. 월요일 한낮이라 한산했음. 여행 기간 내내 머물렀던 비지니스 호텔. 1st도 아닌 2nd라니 ㅋㄲㅈㅁ... 첫째날 유일한 관람지였던 우메다 헬햅파이브 대관람차에서 바라본 오사카 전경. 여기서 심 모씨와 나는 서로 사진 찍기에 정신줄을 놨다. 크고 아름다운 우메다 스카이빌딩. 하지만 주유패스 미사용으로 출입을 거부당했고, 이후에는 갈 시간이 없어서 걍 포기. 둘째 날, 교토 역의 풍경. 바글바글하다. 도쿠카와 이에야스가 자주 머물렀다는 니죠성 풍경. 모든 여행지 통틀어서 제일 볼거리가 풍부했다. 특히 성 내부가 화려했는데, 거기는 사진촬영금지 구역이라 조금 아쉬웠음. 그 외에도 성의 본전 앞에서 우리 둘 사진을

씹OP의 위엄.
지금껏 나온 정글러들 중에 이렇게 개사기인 챔프가 있었을까? 애미없는 돌진기, 체력퍼뎀이라는 적절한 딜, 거기에 한타 진형 파괴는 말파와 동급, 아니 그 이상. 그리고 사놓고 처음 두 판은 어떻게 해야될 지 몰라 벽에 X칠 했지만 그 이후부터는 말 그대로 '대충 스킬 난사해도' 팀 승리에 기여하는 거칠 것 없이 쉬운 조작 난이도까지... 다음 챔프 나오기 전에 칼너프는 불 보듯 뻔한데, 문제는 이 챔프가 퍼센트 체력 코스트 챔프인지라 너프 방향에 따라 한 순간에 관뚜껑 덮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 (확실히 지금은 좀 사기고, 약간의 쿨타임 증가나 데미지 하향 정도만 해줘도 충분할 듯 한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만큼 매력있는 챔프이기도 해서 향후 행방이 매우 걱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