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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시아 vs 녹서스

More Blah!|2012년 10월 16일

미니언의 포탑 공격과 후반 가렌 템이 개그. 그나저나 몇몇 챔프는 출신만 해당 국가이지, 해당 국가를 위해 싸우는 건 아닐텐데...

야 내가 카직충이다!

야 내가 카직충이다!

More Blah!|2012년 10월 6일

...뭐 결과는 충이라서(...) 어쨋건 구입 후기. 1. 처음엔 람머스 하듯이 하다가 첫레드도 못 먹고 귀환타고 그랬는데, 확실히 적응하니 정글속도는 좋다. 2. 개인적인 스킬 마스터는 궁극 빼면 w->q->e 순이고, 강화 순서는 e->w->r 순. (w선강화시 미니언 쓸어먹기 갑이 되지만, 워낙 e강화 효율이 좋아서...) 다만, 스킬 운용이 미숙해서 그런지 초반에 너무 마나가 후달림. 그래서 초반에 여신 눈물 감. 3. 초반에 흥해야 산다. 한타 때는 무조건 뒤에서 상황 보다가 한 발 늦게 원딜이나 누커 물어야 함. 사실 후반가면 크지 못한 카직스의 존재는 잊혀진다...-_- 4. 막판은 우리팀과 상대팀 모두 렝가와 카직스가 존재하는 희귀한

솔큐 돌리기 겁난다...

솔큐 돌리기 겁난다...

More Blah!|2012년 9월 18일

-1 한동안 왕귀에 맛들려서 탑솔 초가스를 했다가 몇몇 챔프(다리우스, 트위치, 이렐리아)들에게 영혼까지 털려서 다시 봉인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심정으로 블라디를 다시 연습 중. 남자의 이그나이트는 포기하고 유체화+회복을 들면서 라인에서 버티니 초반에 cs고자여도 중반 가서 포텐이 터지는 경우가 많았다. 근데 문제는 블라디 고를 때마다 따른 라인이 개망. -2 소라카로 서폿 포지션을 돌기 시작하면서 한 판에 어시 30개씩 챙기는 거 보고 정글러에 회의를 느낌. (그 동안의 나는 제대로 된 정글러였나..) 하지만 오늘의 소라카를 플레이하면서 느낀 건 왜 캐릭은 다 다르면서 마음만은 한결같이 베인충인가. (핑을 찍거나 말거나 다이브!) -3 그런다고 람머스를 고른 판에서는 왜 시작하자마자 셀프닷지하는

100-100 고지 달성.

100-100 고지 달성.

More Blah!|2012년 8월 17일

오늘 두 판으로 100승 100패 고지 달성. 첫 판은 그럭저럭 진행되다가 후반 한타 때 이니시에이팅이 잘 되서 깔끔하게 승리. 하지만 둘째 판은 미드 뽀삐(...)의 완벽한 충 테크(라인 털림->미슬아치로 전락-> 갱오면 호응 전무->그리고 따임)로 인해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칼서렌. 워윅에 이어서 요샌 람머스 파는 중인데, 초반에 카운터 따이거나 갱승 짓만 줄이면 어느 정도 승률이 보장되는 것 같아 기분은 좋다. cs 고자 문제도 란두인 테크를 타니 그럭저럭 보완이 되기도 하고. 어쨋거나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 앞으로도 더 나아질 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고로 카테고리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