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접질 혹은 호작질:그레이는 그 그레이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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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posts지랄발광17세
티비 돌리다가 타이밍 좋게 딱 시작할 시점이길래 봤음 재미는 있었는데 짜증도 났다 아 최근에 빌어먹을 사춘기여자애 짜증나!! 를 외친게 있는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범블비였다 (여주 동일인) 그렇다... 주인공이 그런연기를 넘나 잘한다 범블비 보는동안도 짜증났는데 ㅋㅋㅋㅋㅋ 지랄발광17세 주인공이 변신로봇 만난게 범블비였다............. 암튼 리얼 사춘기 여자애들을 다룬 영화는 짜증난다 왜냐면 ... 나도 그랬거든 ㅋㅋㅋㅋ 내 흑역사 같은거 보고싶지 않아... 안그래도 평생 이불킥 하며 살고있는데 영화에서까지 간접체험 하고싶지 않다....... 흑 ㅠㅠ 이지에이 같은건 나랑 동떨어진 이야기라 좋아하는데.... 미국 하
아쿠아맨 봤음 난 재미있더라
사실 스파이더맨을 보고 길게 글 썼는데 날려서 의욕을 잃고 있었음(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전 스파이더맨 음청 좋아함... 누군가의 스파이더맨 말고 스파이다맨 그 자체... 그리고 플래시!!!) 암튼 그 와중에 아쿠아맨을 봤는데 솔직히 스파이더맨이 넘나넘나 좋아서 흥 마쵸마쵸맨일게 뻔한 듣보(?) 아쿠아맨 따위 라고 생각하며 봤는데 오마갓..... 구시대적 산물이라 생각했던 마쵸마쵸맨리 캐릭터를 이렇게 전형적이지만 매력적으로 그려내다니!! 게다가 연출이 시종일관 텐션을 유지하는데 적절한 긴장과 이완이 반복되면서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됨 특히 스토리면에서 예상가능한 단순한 스토리라인과 그리 복잡하지 않은 평면적 캐릭터들을 차용하고 있는데 오히려 그런면이 피로감 없이 단순히
무엇을 사야 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스튜핏한 스마트생활을 위해 머리를 쥐어짜며검색에 매진한 결과 일단 리모컨어쩌고를 사야할것 같아서 관련포스팅 등에서 본 브로드링크의 rm을 사야겠다 라고 결심하고 검색하니 비슷한걸로 로지텍 하모니 브로드링크 rm 시리즈 샤오미 미 리모트 이렇게 선택지가 있는것..... 최근에 느낀건데 나는 선택지가 많을수록 스트레스가 느는 타입........ 하... 암튼 알게된 이상 그냥 넘어갈순 없어서 열나 검색중...... 오래전부터 iot에 힘써오신 선구자분들은 하모니를 많이 쓰시고 리뷰같은건 rm이 많고 샤오미는 뭔가 좋다는 사람이 몇 있고... 고민.... 근데 결국 rm살것 같긴 하다 구글홈에 물려서 음성제어한 실제사례가 있어서.... 하지만 샤오미가 이
찾아냄
하............. 나 진짜 검색왕인듯 찾아냈다 찾아는 냈는데..... RS485통신패킷.... ESP8266.... 아두이노.... MQTT....... 이중에 아는건 아두이노 밖에 없음..... 하..... 공부해야하나.... 내년에 기사시험 준비하고 있는데 섬유기사라구.... 전기기사 아니고........... 3년전쯤 아누이도에 살짝 관심이 간적은 있는데 (3D프린터 깔짝이던 시절.....) 내길이 아니라 생각하며 원래 가던길로 돌아왔건만........ 암튼 뭔가 방법이 있고 해낸사람을 보니.... 미친듯 공부뽐뿌가 오는데.... 난 단지 아두이노의 문과적 정의만 알 뿐...... 라즈베리파이랑 HA부터 시작해야 할것같은데... 이거
스마트하지 않은 스마트생활
구글홈미니를 샀다 친구네집에서 헤이카카오 의 쓸데없지만 뽐뿌나는 잡담을 나눈 얼마후 큐텐에 유튭프리미엄6개월 이용권과 함께 35불에 떠서.... 물론 이베이에서 이케저케 쿠폰먹이면 더 싸단걸 안건 이미 배송이후였고... ㅋㅋㅋ 암튼 뭐 샀지만 날씨랑 시간 묻는거 외엔 쓸 일이 없다 집이 신축이라 온도환기조명 등등이 iot로 컨트롤 가능하지만 아파트 제공 앱에서만 가능하고... 집에 연동가능한 기기는 미에어프로 정도? 공기청정기 켜고끄는거 정도....... 암튼 왠지 어찌어찌 하면 월패드의 홈 iot를 연동시킬 수 있을것 같아 검색하다보니.... 아니 이게 아주 방법이 없진 않은것 같아서 검색하다가 거의 날밤샘..... 결론은........... 대부분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