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접질 혹은 호작질:그레이는 그 그레이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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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울트라 봤음 스포없음

제시아이젠버그랑 크리스틴스튜어트가 나오는 삐끕(인척하는)영화라는것 외에는 별다른 정보없이 보러갔음 코메디 이거나 호러 일꺼라 생각했는데 딱히 둘다 아니었고(코메디나 호러요소가 들어있긴 함) 그냥 평범하게 볼만한 저예산 영화였음 기대하고 가면 절대로 실망하는 류의 영화고 예고편에서 모든걸 다 보여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평범하게 볼만한 저예산영화들의 특징이 그거라고 생각함 예고편=본편하이라이트) 스토리는 기대를 하지 않으면 볼만한 평범한 스토리이고 볼만한점은 제시아이젠버그의 연기..... 조흠 찌질하게 모성본능 자극하는모습부터 자신만만한 모습까지전부 매력적임 추천-제시아이젠버그의 팬이라던가 배우 연기만 보면 좋다 뭐 이런타입 비추천-저예산영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미션임파서블봤음 스포없음

시리즈 영화의 찐한 생명력을 느낄수 있는 좋은 영화였음모든 미션임파서블 시리즈가 그렇지만 좋은 액션영화였음

얘들이 뭘 할껀지 알것같다 Wonder Girls "I Feel You" Teaser Video

얘들이 뭘 할껀지 알것같다 Wonder Girls "I Feel You" Teaser Video

아침에 티저떴다길래 눌러봤더니 음 나 저거 본적 있는것 같아 초...아...아니 국딩시절에.... 초반에 1987년 적혀있는거 보니 내가 코찔찔이 무렵에 봤던 그 이미지 그 사운드 그런거 재현하고싶은듯 지퍼열리며 들어가는 연출도 딱 그시절 연출같음 ㅋ 신디로퍼 생각남-_-;;;;; 난 그아줌마 싫어했지만 ㅋㅋㅋㅋ 난 국딩5학년무렵 그시절 대세이던 마이클잭슨을 제끼고 프린스를 좋아했었는데-_-;;;;이유는 그때 랜드로바에서 신발사면 줬던 무슨 테이프가 있는데 거기 프린스 노래가 들어있었는데그노래에 뻑가서-_-;;;;;;;;;;;(Most Beautiful Girl In The world이었음)어릴적부터 미묘하게 마이너 취향이었군-_-;;;; 암튼 그 나이때엔 마이클잭슨보단

이대로만 나온다면야. 원더걸스 밴드 티저 - 예은

이대로만 나온다면야. 원더걸스 밴드 티저 - 예은

원더걸스가 밴드를 한다고 했을땐 음? 싶었는데 예전에 핫팰트인가 하는걸 들었을때를 생각해보니 음 그런식으로?? 라는 생각을 했다 사실 난 좀 홍대여신(여싱)스타일을 생각했지 ㅋ 앞 티저들을 봤을때 제일 먼저 본게 유빈이었는데 오 섹시드럼!!!! 섹시한 여자드러머가 진리라는건 누구나 아는사실 (네 제가 이구역의 드럼빠입니다) 실력이야-_-;;; 기대도 안하고 사실 별로 중요한것도 아니고(어짜피 쟤들이 락페 라이브 할것 같지도 않고....)진짜 "밴드"인지 "밴드포멧"인지 중에서 포멧일 가능성이 높으니걍 빡세게 몇곡 자기파트만 연습하면 되는거고춤도 노래도 그 많은 스케줄도 빡세게 소화해왔던 검증된 성공한 연습생(?)출신이라면그정도는 능히 프로답게

픽셀봤음 스포없음

픽셀봤음개인적으로 아담샌들러는 믿고보기때문에 별 생각없이 봤음믿고 볼만했음 평소 아담샌들러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법한 영화평소 아담샌들러 스타일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싫어할법한 영화 요즘 3~40대 너드를 겨냥한 추억팔이 영화가 많이 나오는걸 보면 그들이 현재 미디어의 영향력있는 소비층이란 반증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봄 암튼 아담샌들러 영화는 따지면 지는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