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접질 혹은 호작질:그레이는 그 그레이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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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엔드게임봤음 스포는 어음뭐... 없다고 봐야하나....

그냥 극장에서 보는 드라마느낌으로 관성으로 보는 마블영화라.... 이번엔 컨디션도 안좋고 해서 넘기려다가 리클라이너관 예약해서 봄 음...... 감상을 쓰면 스포인가아닌가... 내용누설은 아니지만 감상만으로도 스포가 되는것인가 아닌가 모르겠음 암튼 엔딩은 걍 대충 예상했던대로고 해결방법도 그냥 예상한대로 별 반전없이 클래식하게 간것같고... 이하는 스포이려나........ 음... 스포일것 같으니 스포예민하믄 보지마시길 암튼 난 ... 모.... 특촬물 25주년 기념 역대 총출동 모 그런느낌이었달까... 추억의 명장면 다시보기와 역대괴수 총출동!!!! 모 그런거 있잖아..... 재미없었다는건 아닌데 특별히 더 좋다거나 그렇진 않았구... 어린이들을 위한 완벽한 앤딩 느

샤잠봤음 호불호갈릴 어린이영화임

별 기대는 없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한 영화임 영화 다 보고 드는 생각이 이걸 재미있어할 세대는 로우틴 애들이랑 70년대후반 80년대 초반 출생자들 아닐까.... 란 느낌 어딜봐도 훌륭한 아동용 영화기도 하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기저에 깔린 분위기가 라비린스 구니스 스필버그의 환상특급 네버엔딩 스토리 이런 느낌이라 아득하게 어린시절 브라운관 티비로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봐서 정확한 스토리는 기억나지 않지만 이미지만은 강력하게 박혀있는 그런 뭐랄까 잠재의식속의 추억을 끌어내서 기분좋은?? 그런류 영화였다 스토리라인도 지나치게 단순하지 않고 나름의 소소한 반전도 있고 뻔하지만 어린이영화 다운 성장담도 있고 그렇지만 애들이 좋아할만한 유치한 개그들도

캡틴마블 봤음 스포는 없는데 궁예는 있음

영화는 평이했고 볼만했음 마블이 늘 그렇듯 괜찮은 팝콘무비였고 어린이들이 보면 즐겁고 교훈적일 내용이었음 그냥 주인공이 여자로 바뀐거 외에 딱히 별다른건 없었음 캐롤덴버스는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턱모양이라서 한국에선 안먹힐듯... 우리나라는 턱 깎는 수술을 하는데 그쪽에서는 턱 넣는 수술하는 동네니까... 떠도는 외국 성형수술 비포에프터 보면 역시 나도 한국인정서라 음... 비포가 나은데?? 싶을때가 많음 ㅋㅋㅋ 이하 궁예 난 미즈마블 좋아했는데 카밀라 미즈마블은 음 뭐 교훈적 이런느낌 근데 미즈마블이 캡틴마블 능력 승계하는거고 카밀라미즈마블쪽으로 보자면 스파이디랑 같이 청소년물로 가는 추세인것 같으니.. 마블이 차세대 미는거 생각하면 음.....

사바하 봤음 더페이보릿도 봤음 둘다 좋았음 스포없음

영화는 계속 보고있긴한데 적게되는건 잘 없는듯 사바하는 공포영화는 별루라서 관심없다가 (검은사제들도 곡성도 안봤음) 영화소개프로그램 하는거 보니 공포라기보다는 미스테리 추리에 가까울것 같아서 보고싶어졌음 예고편의 이정재 연기도 맘에 들고.... 암튼 무서운거 싫어하는편인데 내가 무서워하는 종류가 있어서....... 귀신나오고 이런건 안무서움(컨져링 같은거 의외로 안무섭더라구...) 인간이 살육하는거 잔인한거(다수의 한국영화... 대표적으로 추격자라던가 금자씨라던가 최근의 많은 한국영화...) 기승전결 없이 마냥 찝찝한거(대부분의 일본공포물 특히 주온) 이런게 싫음 생각해보면 내 인생영화인 샤이닝도 공포긴 한데... 그런건 전혀 안무서움... 한국영화중 좋아하는

글래스 봤음 스포없음.

요즘엔 영화 보고도 글 안쓰는게 참 많음. 암튼 글래스 봤음... 근데.... 바로옆자리 남자애? 청년?의 관크가 너무 심해서 몰입해서 보지는 못함... 뭐 그래 백번 양보해서 시작후에 들어오며 폰 불빛으로 자리를 찾는다던가 뭔진 모르겠지만 작은 봉다리의 과자를 먹는데 과자를 뜯는 과정에서부터 부시럭거리기 시작하더니 영화 중반부까지 부시럭거리면서 먹는것도 뭐.... 내가 예민해서 그런거라 쳐도.... 영화 중간에 당당히 폰을 켜서 (화면밝기가 최저로 되 있는거 봐서 한두번 그래본게 아닌듯) 옆자리 여친이랑 폰 보며 수근거리며 키득거리는건 이해못함...... 하....... 리클라이너의자가 있는영화관에서 봤는데 이극장이 유난히 관크빌런 확률이 높음 조조 빼고 이 극장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