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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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바코는 역시 훌륭......
디젤쨩 귀여워 시로바코는 역시 훌륭하네요. 업계 사람이 아니어도 관심이라도 있는 사람이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인듯.. 오히려 업계 사람이면 좀 삐딱하게 볼 수도 있으려나. 근데 보면서 시로바코에 나오는 캐릭터랑 저랑 가장 비슷한 캐릭터는 히라오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솔직히 미도리가 제자 안 받는다는 아저씨한테서 과제 받고 하는 거 보고 역시 여자애라서 그런 걸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잠시 뒤에 히라오카가 똑같은 말을 하는 걸 보고 진심으로 소름.. 그리고 이어지는 자괴감.. 물론 히라오카처럼 그런 식으로 직접적으로 쏘아서 말 할 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생각했고 할 것 같은 것입니다... 히라오카가 하는 말도 솔직히 공감했고(...)

마츠이 레나가 첫 성우 도전
4월 신작인 전파교사에서 카가미 스즈네 역으로 나온다는 듯.. 근데 위키 뒤져보니 드라마CD판 카가미 스즈네는 아스미 카나로군요 아스미스랑 레나 목소리를 생각해보면 얾..... 비슷한 건 여자 목소리라는 부분 밖에 없는데(응?) 어떤 캐릭터인지는 몰라도 대체 어떻게 된 건지는 굉장히 궁금.. 그래도 원래 드라마CD판 성우가 꽤 괜찮았지만 바뀐 성우도 바뀐 나름대로 상당히 관심가는 성우진이라서 일단 4월에 볼 작품은 이 작품이 첫 번째가 될 것 같습니다. 기왕 레나의 첫 성우 도전작품인 만큼 괜찮은 퀄리티로 뽑혀 나왔으면 좋겠네요

소프트 하우스 캬라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
시작은 둥드였다 옛날엔 으레 그렇듯이(?) 한글패치나 후커, 번역본 등에 의존해서 게임을 하던 시절 한글패치가 나와서 잡았던 둥지짓는 드래곤이 정말 재미있어서 그 때부터 시작된 캬라와의 (일방적인) 인연 캬라 게임을 찾는답시고 레벨 저스티스를 찾아서 번역기 돌려가면서 열심히 플레이 하고 이후에 남국 도미니온과 댄싱 크레이지스, 그린스발 숲 속~ 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못 하다가 왕적 때는 잠시 잡았었는데 당시 아직까지 일어 텍스트는 읽기 힘든 수준이라 하다가 포기 그러나 다음 작품인 위자즈 클라이머는 입대 직전(!!!)에 나온 탓인지 십몇회차나 하면서 야리코미! 그렇게 군바리 시절에 나온 대조난과 시노비류는 손도 못 대다가 전역하고 얼마 안 있어서 나온 버니블

백ㅡ퍼ㅡ
올ㅡ클ㅡ 은 사실 요리는 덜 채움 근데 딱히 요리 다채워도 오마케나 시나리오가 생기는 건 아닌 듯해서 자기만족일 듯.. 아 설명이 늦었습니다만 얼마전 소프트 하우스 캬라에서 발매한 악마 아가씨의 간판요리입니다. 정말............. 잡을 생각이 없..기는 개뿔 그래도 다른 일 하면서 간간히 플레이 할 생각이었는데 잡으니 끊을 수가 없더군요. 이건 뭐 마약이야... 요즘 게임 할 때마다 게임을 만들다 만 게임이 너무 많아서 게임 하다가 까는 일이 부지기수고 점점 게임 불감증이 오고 있었는데 소프트 하우스 캬라는 항상 깨주네요.. 전작은 망했다는 것도 같지만(...) 어째 제가 하는 잡는 캬라 게임은 전부 만족스러움.. 그런 의미에서 이

칸코레 7, 8화
역시 중뢰장순양함의 어뢰는 세계 제..어? 7화는 꽤 진지한 전투 8화는 야마토 호텔 상당히 기복이 심하다고 해야하나, 꺆꺄 우후후 하는 칸코레 아카데미에서 간간히 나름 긴장빨리는 전투가 나오는 것이 이래서 3화를 그렇게 만든 건가... 싶기도 하네요 만약 3화가 별 문제 없이 무사히 끝났더라면 이번 7화를 보면서도 뭐 그냥 무사히 오급 잡고 끝나겠지(후비적) 같은 느낌으로 봤을텐데 3화에서 터진 바람에 이 새키들이 또 쇼카쿠를... ㅂㄷㅂㄷ 하는 느낌으로 본 것 같습니다. 키사라기와 BD 판매량을 희생해서 긴장감을 늘리다니.. 후...... 뭐라고 해야할지.. 그리고 쇼호 씨는..ㅠㅠ 이런 등장이라니.... 암튼 3화 이후로 계속 나사가 한 두개쯤 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