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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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전당 결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줄까지 깎았는데 발차기나 칼질 맞고 날아가면 그 사이에 5줄 회복... 5줄 까려면 결전기로 까야함ㅋㅋ 그래도 진짜 마지막이라고 정말 열심히 포션도 있는 거 없는 거 다 빨아가면서 했는데 와... 마지막에 아사장 장판 패턴 때 미쳤는지 손가락이 공중 스타를 쓰는 바람에 찍으면서 장판 다 처맞고 뒈짖...... 저거 한 번 잡아보겠다고 그동안 그 삽질을 다 했는데 결국 마지막까지 실패하고 말았네요ㅜㅜ 그래도 나름 안 되는 스펙에서도 진짜 막 존나게 물약을 빨아재끼면 어떻게 잡을 수는 있다는 게 증명? 된 것 같긴 하네요 저때 스타 안 쓰고 좀 더 포션에 여유가 있었더라면 어떻게든 잡을 수는 있었을 것 같으니까..


드디어 밸런스 종결자 세트 다 모음...
그리고 현자타임 어차피 곧 신지역 나오고 신지역 나오고 나면 버려질 템인데 이거 다 모으느라 1900만 썼습니다(눈물) 그놈의 용의 전당 60층 아스타로트 잡아 볼 거라고 평소에 하지도 않던 스펙업을 외치다가 오늘 운 좋게 페어리 댄스를 먹어서 그거 팔고 남은 피스를 전부 구입... 요즘 시세가 미쳐서 무슨 실드 하나에 수백만씩 하는 상황인데ㅜㅜ 암튼 1900만 들여서 밸런스 종결자 세트를 전부 모았습니다. 근데 전에 쓰던 민완 클로저 세트랑 스펙이 크게 다르진 않네요.. 물론 스킬 쿨감 10%가 커서 초공은 뻥튀기 되지만 딱히 치명타 관련으로는 크게 다른 점이 없어서 큰 차이는 없음.. 다만 용의 전당에서는 짧은 쿨타임으로 스킬 난사 하면서 dps를 올려야하니

클로저스 서클 가입했습니다.
큐브 자원 봉사자 클로저스 하면서 진짜 열받았던 것중 하나가 큐브 40판을 돌으라는 거였는데 제이로 할 때야 적당히 뺑끼치는 법도 알았고 쩔도 많이 받았던지라 제이 정식 때는 별 고통이 없었지만 유리로 할 때는 진짜 클로저스 하면서 첫 고비가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하게 고통받았던지라 그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 나름 큐브쩔 재밌기도 해서 만렙 찍고 할 거 없어서 그냥 피로도를 큐브에서 태우곤 했는데.... 용의 전당 돌다보니 네트워크로 저 서클 홍보를 하길래 올ㅋ 하고 들어가버렸습니다 어차피 큐브 쩔이양 앞으로도 계속 할 듯하니 딱 맞는 듯ㅋ 이래저래 쩔 하고 나면 감사하다는 말도 종종 듣곤 하니 나쁜 기분은 아니더군요. 그러다 큐브 처음 와서 심각한 고

클로저스 진짜 때려치고 싶은데
캐릭터가... 유리를 필두로 제이나 슬비 등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 못 버리겠음.. 미스틸테인은 싫고 세하는 얄밉지만 어쨌든(...) 오늘도 용의 전당 갔다가 54층 다 깨고 아 이제 끝났당 이러고 죽는 것만 기다리는데 갑자기 서버와의 연결이 어쩌고 하면서 튕기는 바람에 보상 하나도 못 받고 이 썩을 개같은 게임하고 욕을 욕을 했지만 그 분노가 가라앉고 캐릭터 생각하면 역시 못 버리겠음... 캐릭터 밸런싱도 ㅄ...랄까 유리만 생각하면 분통이 터지고 대체 왜 이따위로 설계한 걸까 하는 생각밖에 안 들지만 역시 캐릭터 생각하면 못 버리겠음..... 진짜 나딕은 캐릭터 설정, 디자인 한 사람한테 절해야합니다. 클로저스를 하는 사람중에 게임성 보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