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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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마스는 노래밖에 모르던 사람의 캐릭터에 대한 감상
사실... 전 데레마스는 게임도 안 하고 만화도 안 보고 드라마CD도 거의 안 들어서 캐릭터들의 성격을 몰랐습니다. 그냥 노래만 나오는대로 들어왔었죠... 그만큼 노래가 좋은 것도 있었지만 그래서 노래나 비쥬얼로만 이 캐릭터는 어땠을 것 같다... 라는 게 있었는데 애니 보면서 생각했던 거랑 달랐던 캐릭터도 있고 그대로인 캐릭터도 있어서 좀 재밌었던지라 그 캐릭터들에 대한 인상을 정리. 뉴제네 3인방 사실 데레라지를 좀 들었었기 때문에 시부린, 시마무, 미카 셋은 캐릭터도 좀 잘 아는 애들이었는데 짱미오 같은 경우는 전혀 몰랐었습니다만 꽤 밝은... 확실히 패션스러운 캐릭터네요. 3화에서 제일 긴장하는 모습에서 약간 갭모에를 느끼기도(....) 확실히 이 셋은 각각 쿨,

(이제와서) 데레마스 1st 라이브 BD 감상
뒤늦게... 솔직히 BD 사놓고 뜯고 플스켜고 돌리고 감상하기 귀찮아서 립뜨는 걸(.........) 기다렸는데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얼마전 갑자기 뿜뿌와서(애니 영향인가...) 감상. 마침 감상한 뒤에 3화에서 도키메키 에스컬레이터 라이브 씬이 나와서 오오 이놈들 이렇게까지 재현한 건가! 하고 감격... 할 수 있었네요. 여튼 최근 2nd 라이브도 있었고 뷰잉도 했던 것 같지만 서울 나라 이야기라서 저랑은 그닥 상관이 없는 이야기였고.. 뒷북으로 1st 라이브 감상이라고 하면 애들 목소리가 너무 달라!! 원곡은 당연히 수록인만큼 캐릭터 목소리를 살려서 부를 수 있었는데 라이브는 그런 여유가 당연히(...)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죠죠 3부 2키 엔딩 LAST TRAIN HOME
대박 좋당 영상에 나오는 컷들도 좋은데 음악이 정말 좋네요. 죠죠니까 원곡이 있겠지? 해서 찾아봤는데 정말 있네요.(...) 1987년산 노래가... 여튼 1기? 때의 3부는 여행의 시작부터 중간까지였고 이번 2기는 중간부터 끝까지 나올테니 딱 어울리는 곡이 아닌가 합니다. 왠지 음악 배경의 두구두구 하는 음 덕분인지 클라나드의 カントリートレイン 생각도 나고.... 죠죠 보다 왠지 감동 먹었네요(...)

요즘 보는 방송이...
2화 기대 노기자카는 어디? 노기텐! 마지스카 학원4 AKB SHOW AKB 시라베 AKBINGO(빙고랑 SHOW는 가끔가다 한 번씩) HaKaTa 백화점 3호점(3호점부터 보기 시작함) HKT의 오데카케(94회부터 보기 시작함) AKB랑 XX(쵸메쵸메) 노기자카가 나올 때의 음방(곧 M스테 나온다는 것 같던데..) 노기자카는 하코오시 중에서도 마이양 오시로 파는 중이고 48그룹 쪽은 삿시 오시로 가다가 AKB 시라베 보고 오데카케 보고 최근 백화점이 다시 하는 듯해서 보기 시작하고 그러다보니 타시마 메루에게 눈이 가는 건 안비밀 쵸메쵸메는 최근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방송 텀도 길고 해서 가끔 보기 좋은 듯 빙고같은 경우 초기

검은사막에 금수랑이 나왔습니다.
동양인 컨셉 서구적인 스타일이던 레인저, 소서러와 다르게 긔욤깜찍한 동양계로 나온 듯. 그래서 다 작습니다. 다. 위의 이미지는 대략 3~5만원(무기비포함, 포함)하는 캐쉬템 의상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의상들중에 제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취향은 아니지만. 근데 캐쉬 속옷이.. 페도여 일어서라 미친 저런 걸 돈 주고 사란 말이야? 아마 염색 할 수 있을테니 색깔이야 바꾸면 되겠습니다만 진짜 이 게임은 의상 디자인 하는 사람만 갈아치워도 매출이 오를 것 같습니다. 아니, 페도여 일어서라 같은 말을 하긴 했지만 페도들도 저건 아마 안 좋아할 거야..(그걸 노린 건가!?) 걍 요샌 이 게임에 대한 애정이 짜게 식어가서 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