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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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을 모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T50 지름... 아 몰라 이러다가 IS-6 살 것 같기도 하고OTL

시작합니다.
넵튠mk2를 상당한 뒷북이긴 하군요. 그래도 일단 늦게나마 시작했습니다. 는 다다음 주 쯤에는 섬란 카구라랑 진삼국무쌍7이 도착하겠지만여....(....) 그래도 이게 시작해보니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인데다 성우진이 성우진인지라 꽤 재밌게 할 수 있을 듯. 해보니 막 파랜드 택틱스2 느낌 나네요(...) 길드에서 의뢰 받아서 진행하는 점이라던지.. 근데 어이쿠 깜짝이야 다만 제 얕은 내공으로는 이해 하지 못 할 고난이도(...) 드립들이 많이 들어가있는 듯해서 약간 걱정. 1탄을 안 한 것도 살짝 걱정. 시작하니 여신님들이 막 잡혀갔는데 이게 1탄에서 이어지는 건지 어떤 건지... 뭐 일단 크게 스토리 연계가 있는 건 아닌 듯합니다만.. 프롤로그에서 대충 읊어준 정도면 이

전에 지른 음반 세 개 도착
커!! 음반 세 개인데 뭐가 저렇게 크냐 하고 깜놀.(...) 전에 포스팅했던(http://cremente.egloos.com/3001049) 음반들을 받았습니다. 카나 앨범이었던 claire가 20일 발매라 늦었음. 생각보다 길어질 듯 하니 긴글 작성 크기의 정체는 포스터였습니다. 그치만 포스터를 저런 식으로 보내다니(...) 역시 몰테일, 착하네요. 물품을 최대한 손상시키지 않으려는 이 세심함ㅜㅜ 그리고 저희 동네 페덱스 배송 형님도 정말 좋습니다. 일 있어서 전화 못 받으면 이제 알아서 매번 두고 가는 자리에 두고 가주고 문자도 날려주시고.. 전화 받으면 굉장힌 친절한 목소리로 전화를 해주심. 아.. 페덱스 형님.(?!) 오늘도 처음에 문자 못 받고 뒤늦게 전화를

월탱 글로리아나 보이스팩을 설치함
다즐링 쨔응의 목소리가 하아하아 왜 다즐링인지 아시는 분은 아실테고 근데 바리에이션이 적어서 나온 게 또 나오고 그러는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아쉽다.. 다즐링의 출연을 늘려달라. 프라우다 쪽도 해보고 싶었는데 논나는 대사가 꽤 적고 거의 카츄샤 목소리일 것 같아서 그냥 재낌(....) 카네히사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카츄샤는 너무 땍땍 시끄러워... 이전에 병일스 올리고 크레딧 없어 멘붕한 것을 딛고 다시 열심히 자경을 모아서 이제 내일 쯤이면 T50을 몰 수 있을 듯합니다만 너무 떼오공 떼오공 하면서 타면 정작 타도 별로 재미없을 것 같은 기분이(....) 그냥 떼오공은 빨리 정예 만들어서 자경 벌이용으로나 쓰고싶은 기분입니다. 떼오공투는 경험치가 미쳐서 안 올릴 거임

제가 왜 지금까지 걸즈 앤 판처를 안 봤을까요?
6화를 봤을 때부터 논나가 신경 쓰이더라니... 월탱하다 전부터 신경쓰였던 걸판을 시청. 그리고 푹 빠졌습니다ㅋㅋㅋ 이거 왤케 재밌죠? 성우도 성우인데 그보다 정말 별 것 아닌 장면에서 이상하게 감동하게 되네요ㅋㅋ 주인공 보정으로 이기는 건 확정인데도 왠지 모르게 막 긴장해서 보게 된달까 되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보면서 작붕도 거의 없고 전차도 되게 괜찮게 뽑았고.. 처음(3화)에 현가장치 박혀서 궤도 끊어지고 나가고 하는 부분 보고 깜놀했습니다. 정말 잘 만들었구나! 걸판이 인기가 좋다고 하는 이야길 보면서 '저게 왜 인기가 좋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보니까 알겠네요. 아 왜 이걸 이제서야 봤을까ㅜㅜ 마호 긔욤.. 중간에 영국에서 키타에리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