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か八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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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sm
노래 한곡정도도 안되게 짧지만 수십번도 더 보는 장면이 있다. 볼때마다 몸에 전율이 난다. 그리고 내가 참 불행하단 기분이 들어서많이 눈물이 난다. 아마도 제일 시리면서 행복한 장면.

お前はハゲのおじさんだろバカ野郎!ㅋㅋㅋ
맘이 안정이 안될때라고 해야하나, 다케시 아저씨 나오는 CF랑 菊次郎の夏를 본다. キムタク랑 나온 토요타 CF 좋다. 잘어울려.たけしちゃん같은 동네 아저씨가 있다면 진심 쓸쓸하지 않을것 같아. スナック에서 焼き鳥에 ビル도 한잔 걸치고 演歌도 같이 부르고. 왠지 그러고 나면 그냥 무심한듯 쿨하게,ごんな事で落ち着くんじゃないよ、パガヤロ!って言ってくれるような気がする。 이것도 저것도 내가 좋아하는건 다 녹녹치가 않아. 이 저주의 대척지는 어쩜ㅠㅠ. 사실 이런기분엔 무지루시가서 아이쇼핑하고, 모스바가에서 라이스바가 사먹고 돌아오는길에 이이다에서 딸기한팩사서 먹으면 더러운 기분따위 바로 떨쳐버릴수 있을텐데.

이적요의 서재를 보고 드는 생각
취향이란건 변하기도 하지만 고집스러워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나의 전체에 가까운 일부이며 이상을 포함하기 때문이다.그러다 잠시, 나의 쌩뚱맞은 쇼핑물들이 생각났다. 당황스러웠다.요즘 난 너무 많은 나답지 않은 물건을 사놓고, 취향이 변했네, 늙었네 소리를 하고 있다.뭐 어느정도 맞는 말일수도 있는데, 결국 한두번 입고 옷장에 쳐박혀서 그 다음해나 다음다음해에 도네이션될껄 너무도 잘안다.기분전환으로 너무 과용을 하는건 아닌가 싶으면서 갑자기 손발이 오그라 든다. 색감도 맘에 안들고, 내가봐도 예쁘지 않은 사진과 그림을 걸지 말아야지. 소비의기록이라는 명목도 어찌보면 나중에 후회를 더 극대화시키기만 할것이므로그림가계부에 대해서 더 생각해 봐야겠다.과용을 절제하는것도 옳곧은 취향을 갖는(지극히

아시아 예찬
여행이 아니라 진심으로 아시아로 이민가고 싶어 i_i도쿄살때 그렇게 도쿄를 싫어했는데, 뭐야 시드니도 그리워질껀가?그래도 !!! 일단 여기 뜨고보자!실현가능성이 가장 희박한 제주도에서 가장 살고 싶은데 사진이 없다 ;_;

sunset
내평생 살면서 가장 아름다웠던 저녁노을, 바다, 바람 그리고 살결에 닿는 그 감촉과 온도.엄마는 아기살 닿는것 같은 물결이라고 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