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FA 기아 잔류할까?" 11년 연속 150이닝 대기록 vs 에이징 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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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FA 기아 잔류할까?" 11년 연속 150이닝 대기록 vs 에이징 커브
양현종 FA 기아 잔류할까? 11년 연속 150이닝 대기록과 vs 에이징 커브 사이 "박찬호, 최형우는 떠났지만 대투수는 남아야 합니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기아 타이거즈 팬들의 마지막 자존심은 바로 대투수 양현종의 잔류입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협상 소식이 늦어지며 불안감이 감돌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OSEN 이선호 기자의 취재에 따르면, 양측이 아직 확실한 접점을 찾지는 못했지만 다행히 파국으로 가는 분위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2007년 입단 후 내년이면 20년 차가 되는 프랜차이즈 스타와 구단 사이의 쟁점은 과연 무엇일까요? 협상의 핵심 포인트를 분석했습니다. 1. 양현종이 원하는 것: 3000이닝을 위한 시간 양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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