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맘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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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수 4안타 2홈런 김현환 빅뱅! 메가 맘모스포 폭염 속 대폭발
개포맘모스 16 : 2 공희락베어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씨보다 개포맘모스의 타선이 더 뜨겁게 폭발했다. 좌측과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홈런포 2개를 쏘아 올린 김현환의 장타쇼를 필두로 장단 20안타를 터트린 타선이 모처럼 화끈한 무력시위를 펼쳤고 1이닝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한 박재성, 류명직, 박수형, 김현환, 신상훈까지 12안타를 일순간에 집중시킨 메가 맘모스포가 1회에 쉴 새 없이 폭발했다. 시작과 동시에 전열을 가다듬을 틈을 허락하지 않고 무려 12명의 주자가 릴레이로 홈을 밟은 빅이닝을 완성한 맘모스 타선이 연쇄 반응을 일으키면서 1회초 승부가 일찌감치 결정되었다. 모처럼 리드오프로 출전한 박재성이 타선을 일깨.......

맘모스 이종윤 도루저지, 류명직 끝내기! 가을야구 절대 포기 못해
화성갈끄니까 3 : 4 개포맘모스 개포맘모스가 천우리그 화성갈끄니까와의 치열한 승부에서 힘겨운 끝내기 승리를 거두었다. 박재성이 틀어막고 이종윤이 빗장을 건 승부를 류명직이 확실하게 끝냈다. 믿을건 역시 에이스 투수 박재성의 호투였고 경기막판 역전을 내줄뻔한 흐름에서 팀을 위기에서 건져 낸 이종윤의 결정적인 2연속 도루 저지와 6회 터진 류명직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한 점차 승리 공식을 완성했다. 1회초 화성갈끄니까는 리드오프 조정환이 벼락같은 우중간의 2루타를 신고하면서 단숨에 스코어링 포지션에 안착, 선취득점의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김보성의 잘 맞은 직선타가 유격수 정면으로 향했고 역동작에 걸려 미쳐 귀.......

메가맘모스포 대폭발! 1이닝 14득점으로 라이벌 한양캠프에 압승
한양캠프 2 : 14 개포맘모스 개포맘모스가 한양캠프와 클래식 매치 전통의 라이벌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박재성이 7K로 한양캠프의 타선을 완벽히 틀어 막았고 3회에만 타자 2순, 18명의 타자가 14점의 빅이닝을 완성한 GM의 불망방이가 승부를 갈랐다. 맘모스는 선발 박재성이 1회 선두타자 차현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산뜻하게 출발했지만 오은석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했고 이장욱에게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내주면서 시작부터 진땀을 흘렸다. 후속 타자를 범타로 막아내며 무실점으로 첫 이닝을 소화했지만 1회 수비를 삼자범퇴로 가볍게 처리한 한양캠프 선발 이기홍이 상대적으로 훨씬 더 뛰어난 피칭을 선보인다. 라이벌전답게 가벼.......

7득점 빅이닝을 앞세운 헤이컴온, 실책투성이 맘모스 사냥 성공!
개포맘모스 6 : 9 헤이컴온 어느새 3연패 늪에 빠진 맘모스가 이번에는 5실책 게임. 구멍난 수비조직력이 발목을 잡았다. 헤이컴온의 무시무시한 파상공세를 효율적으로 막아 냈던 맘모스가 결국 연이은 내야실책으로 4회 빅이닝을 허용했고 한 번의 찬스를 살려 7득점을 뽑아낸 헤이컴온이 성동무지개리그 상대전적 5전 5패의 아픔을 씻어내는 짜릿한 역전극으로 마침내 GM을 넘어섰다. 최근 빠른 공을 좀처럼 공략하지 못하며 침묵 중인 맘모스의 낡고 노쇠화된 방망이가 2주 연속으로 파이어볼러를 만나면서 힘든 흐름이 예상된 경기. 시작부터 묵직한한 직구를 뿜어낸 강송현의 불꽃 피칭에 맘모스의 타선이 춤을 춘다. 선두타자 이종윤이 유.......



